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22361
발행일: 2024/05/30 18:34:23  안병천PD
유기홍 21대 국회의원 마감, 끝 아닌 새 역할 의지 밝혀 “교육과 정권교체 위해 적극 노력... 변함없는 응원달라”

▶ 출처 : 유기홍 튜브

정계은퇴 일축 "교육 및 정권교체 위해 최선 다할 것"

앞으론 사단법인 미래교육희망 이사장으로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


 유기홍 전 의원 21대 국회의원 마무리 인사 

   유튜브 동영상, 기사 마지막 게재


유기홍 의원이 52921대 국회의원직을 마감하며, 소회와 함께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유의원은 임기 마지막 날인 29, 문자메시지,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21대 국회의원 활동에 대한 소회와 앞으로의 계획을 분량을 달리해 글과 영상으로 밝혔다.

 

요약하자면, 지역주민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앞으로 교육분야를 비롯해 정권교체를 위한 노력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메시지를 담았다.

 

다만, 우편으로 의정자료집과 함께 보낸 인사말에 유일하게 가장 구체적인 행보를 담아 보냈다.

 

앞으로의 노력은 사단법인 미래교육희망을 통해 이뤄질 것이라는 점, 그리고 이사장으로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추후 행보를 명확히 했다.


3선 국회의원, 국회교육위원장 2

민주당 교육특별위원장 4

국회와 민주당 최고의 교육전문가로 인정받는 여정

 

유기홍 의원은 21대 의정에 대한 마무리 인사를 하며, 20년간의 정치적 활동도 요약해 전달했다.

 

유기홍의원은 관악갑 최초의 3선 국회의원, 국회교육위원장 2, 민주당 교육특별위원장 4회를 역임하고, 국회와 민주당 최고의 교육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 관악구민 공을 돌리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의원은 지난 20여년 관악구를 위한 사업들 중 성과로 경전철 신림선 완공, 청년청 건립, 보라매병원 의료 수준 향상을 꼽았다. 이 외에 서부선 경전철, 관악S밸리, 봉천천 생태하천 등 역시 가시적 성과가 있었다고 자평했다.

 

이 외에도 유의원은 관악구 교육을 위한 부분들의 노력들을 언급했다.

 

윤석열 정부의 폭주를 막기 위한 노력

전두환 추징 3법 등 역사적 진실위한 노력

 

유기홍 의원은 지역사회를 위한 것 외에 역사적 진실을 위한 노력한 부분 여깃 지역주민에게 보고했다.

 

유의원은 5세 조기입학 철회,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 문제, 후쿠시마 오염수 등 윤석열 정부의 폭주를 막기 위해 노력했고,

 

전두환 사망 후에도 미납 추징금을 환수할 수 있는 전두환 추징 3, 일본 간토 대학살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간토대학살 특별법을 발의하여 역사적 진실을 밝히는 일에 힘썼다고 말했다.

 

정계은퇴설 일축?! 

교육문제 더 깊이 연구, 정권교체 위한 노력할 것

사단법인 미래교육희망의 이사장으로서 만나갈 것

 

마지막으로 유기홍의원은 21대 국회의원 임기 종료가 정치활동이 끝이 아님을 시사했다.

 

유의원의 4선 도전이 무산되면서 정계를 은퇴하는 것 아니겠느냐는 이야기도 돌았지만, 이번 의정보고를 통해 이를 일축했다.

 

교육과 관악을 위한 활동과 함께 정권교체를 위해 역할하겠다는 것을 밝혀 이후에도 정치활동을 계속해나갈 것을 시사했다.

 

유기홍의원은 저 유기홍은 쉬지 않고 달려왔다. 이제 지난 4년을 겸허히 새기면서 제가 설립한 사단법인 미래교육희망 활동을 통해 교육 문제를 더 깊이 연구하겠다. 항상 그래왔듯 어제보다 더 발전된 관악구를 위해서도 함께하겠다.”


무도한 윤석열 정권을 끝내고 민주당이 대선승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금까지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유기홍의원은 국회의원 겸직금지 규정에 따라 사단법인 미래교육희망의 이사장직을 내려놓았지만, 이제 다시 이사장을 맡아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유기홍 국회의원의 21대 국회의원을 마무리하며 보낸 인사말을 담은 영상이다.



출처 : 유기홍튜브 '21대 국회를 마무리하며'

안병천PD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신문링크
관악뉴스링크
관악뿌리재단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