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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4/11 07:59:16  안병천PD
관악구민 이변없이 갑·을 더불어민주당 선택 - 정태호 재선 성공, 박민규 당선 '부동산 논란 바람 無'

[이미지클릭] 사진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페이지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관악구 개표결과가 나왔다. 이변은 없었다.

 

관악갑 더불어민주당 박민규 후보가 89,778표(57.08%)를 득표해 67,503표(42.91%)을 득표한 국민의힘 유종필 후보를 따돌리고 최종 당선됐다


부동산 논란이 있었지만, 민심의 큰 흔들림은 없었다. 이변없이 최종 당선을 확정지었다.

 

관악을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후보는 73,771표(57.97%)를 득표해 재선에 성공했다


국민의힘 이성심 후보는 49,418표(38.83%)를 득표했다. 기호 7번 진보당 이상규 후보는 4,050표, 3.18% 득표율을 보였다.


정태호 후보는 현역 의원으로 재선에 성공함에 따라 관악을 지역의 정치적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3선의 유기홍 의원이 물러나게 되면, 사실상 정태호의원이 관악구 갑, 을을 아우르는 정치적 리더로서의 역할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정태호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씽크탱크인 민주연구원장을 맡고 있고, 더민주 내에서도 친이재명계로 평가를 받고 있어 관악구 내 권력이 빠르게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100명 중 65명만 투표, 35명은 투표하지 않은 셈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낮은 투표율 64.99%


관악구는 최종 투표율 64.99%로 지난 21대 총선보다 0.78%포인트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관악구 주민 100명 중 65명이 투표하고, 35명은 투표하지 않은 셈이다. 


관악갑 지역은 선거인 수가 24만 2천 617명이고, 16만 858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8만 1천 759명은 투표하지 않았다. 무효투표수는 3,577표를 보였다.


관악을 지역은 선거인 수가 20만 4천 556명이고, 이중 12만 9천 70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7만 4천 850명은 투표하지 않았다. 무효 투표수는 2,467표를 보였다.

  

관악갑과 을에 출마한 후보자의 득표수 및 득표율은 아래와 같다.


구분

최종 개표결과

지상파 3사 출구조사(4.10)

HCN 조사

(327일 조사)

관악갑

 

당선 박민규(더불어민주당)

89,778표(57.08%)

 

유종필(국민의힘)

67,503표(42.91%)

박민규 59.9%

유종필 40.1%

박민규 53.3%

유종필 31.1%

 

없다, 잘모름

15.5%

관악을

당선

정태호(더불어민주당)

73,771표(57.97%)

 

이성심(국민의힘)

49,418표(38.83%)

 

이상규(진보당)

4,050표(3.18%)

정태호 62.2%

이성심 35.4%

이상규  2.4%

정태호 48.4%

이성심 31.8%

이상규 5.4%

 

없다, 잘모름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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