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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2/05 16:49:28  강민건
[김보리의 뮤직카페with 골드] 가수 ‘정민’의 작은 라이브 콘서트 #인연 #Loving U #모든 날 모든 순간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4.01.25.)

- 시간 : 목요일 5~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정민


 

안녕하세요 가수 정민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정민이 약 8개월 만에 김보리의 뮤직카페를 다시 찾았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정민
 


23513일에 뮤직카페를 찾았다고 밝힌 가수 정민은 그때 장마가 지나고 만나자고 이야기 했었는데, 그 이후로 못 본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근황을 전한 정민은 일요일에는 조금 한가하다. 1~2월에 1년 치 감성을 채우려고 하는 편이라서 책을 읽고 혼자 멍 하게 있는 시간도 많이 갖고, 피아노 연습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 곡으로 이선희의 인연을 열창한 정민은 늘 기타를 메고 오는 정민이었는데, 오늘은 새롭게 감성발라더로 노래를 불러보겠다. 2024년에 만날 모든 인연들과 좋은 인연이 되시길 바란다는 의미로 선곡해보았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정민
 

 

두 번째 곡으로 ‘Loving U’를 소개한 정민은 작곡을 하신 분이 20대에 했던 사랑에 대해 쓴 곡이다. 작곡가님이 말씀하시길 아픈 티를 내지 말고 담담하게 녹음을 해달라고 해서 CD로 들으면 청하 한 음색으로 들린다. 오늘은 오늘의 감정을 담아서 불러보겠다.”고 전했다.

 

라이브 후 정민은 이 노래 가사가 집착하지 않는 척을 하려고, 친구처럼 지내기 위해서 잘 지내지?’ 묻는 가사이다. 저는 이런 사랑은 해본 적이 없다. 행복한 사랑만 하는 중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정민

 

마지막 곡으로 가수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을 전한 정민은, “축가에서 이 노래를 부르면 신부들이 운다. 사랑했던 감정이 복받쳐서 그러는데, 제가 이 노래에 꽂힌 건 눈빛에서 흐르는 행복이 느껴질 때 너무 행복해서였다. 그래서 축가를 부른다면 저도 눈물이 날 것 같다.”고 전했다.

 

올해 목표를 전한 정민은 무던해지면서, 동굴 속에서 헤쳐 나올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게 목표이다. 콘서트를 왜 안 하냐고 자꾸 물어보시는데 이제 준비를 하고 마음을 채워서 가을에 뵙도록 하겠다.”고 밝혓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4.01.25) ‘정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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