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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1/20 20:10:15  강민건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12월 오씰 단독콘서트 ‘파랑’ "지금 예매하세요 2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게 만들어드리겠습니다"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3.11.15.)

- 시간 : 수요일 7~8시 생방송

- 진행 : 하로, 승일

- 초대게스트 : 오씰

 


안녕하세요, 파도와 같은 잔잔한 울림을 주는 밴드 오씰입니다. 반갑습니다! 밴드 오씰이 하로 승일의 봉사리 팝스에 출연했다.


밴드 오씰은 기타(이영래(리더)), 드럼(최재훈), 보컬(김현진), 베이스(이문형)으로 이루어진 4인조 밴드이다.

 

멤버 전원이 교사이자 선생님인 밴드 오씰에게 내일이 수능인데 느낌이 어떤지 묻는 DJ의 질문에 멤버 김현진은 사실 여기 N수생밖에 없어가지고..”라며 말문을 열었다. 멤버 이문형은 원하는 결과를 이루지 못했다는 속상함이 있어서 가슴이 시리는데, 다행히 지금은 원하는 바를 이루고 잘 되었다. 그때가 생각난다.”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오씰
 

 

오씰을 나타내는 키워드 2개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리더이자 기타를 맡고 있는 멤버 이영래는 파랑이 떠오른다. 저희의 이번 단독콘서트 이름도 파랑이다. 청취자분들 홍대 웨스트브릿지에서 한다. 인터파크에서 예매하시면 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 간의 불화는 없었는지 묻는 DJ하로의 질문에 멤버 이문형은 확실하게 답변할 수 있다. 저희는 리더가 작사 작곡을 완벽하게 해와서 저희를 설득한다. 그 인격에 감화가 돼서 금방 하나로 모아졌다.”고 밝혔다.

 

첫 곡으로 여행을 라이브로 열창한 오씰은 가사가 우리가 지금 만난건 보잘것없지만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귀중한 시간이다.’이다. 리더가 저희에게 하는 이야기인 줄 알았지만 아니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많은 공연 중 평택에서 진행된 락페스티벌 은상 수상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힌 멤버 최재훈은 저는 작년에 합류한 멤버이다. 처음으로 함께 나간 대회에서 수상해서 나 덕분에 수상한 건가 싶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 이문형은 그 대회가 전년도에도 출전했던 대회다. 멤버만 바뀌었는데, 결과가 다르다? 사실 기대하지 않고 즐기고 있었는데, 은상에 오씰 이라는 말을 듣고 정말 놀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많은 오씰의 곡 중 가장 아끼는 곡으로 이문형은 생각나면 어때’, 김현진은 가스라이팅최재훈은 쏟아지는 별’, 이영래는 단비를 꼽았다.

 

오는 12월 단독 콘서트 파랑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멤버 김현진은 “3년 동안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서 무대를 마련했다. 콘서트에서 이만큼 성장했다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마지막 소감으로 오씰의 멤버들은 오랜만에 라디오에 출연해서 재미있었고 또 출연하고 싶다.”(이영래), “편하게 해주시고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하다.”(최재훈), “저희의 이런 사적인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해서 좋았다.”(김현진), “기회라는 게 소중하다고 생각하는데, 음악 할 수 있는 기회, 말할 수 있는 기회, 화면에 나올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이문형) 고 소감을 전하며 방송 당일(15) 발매된 신곡 도돌이표를 라이브로 열창하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3.11.15.) ‘오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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