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강수민 입니다!” 가수 강수민이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음악을 접한 건 고등학생 때 실용음악에 관심을 가지면서 였다고 밝힌 가수 강수민은, 2018년부터 제대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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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등학생 때는 아이돌을 꿈꿨는데 제가 춤을 못 추더라, 그때 기타를 배우고 노래를 부르면서 싱어송라이터의 공연을 접하고 곡을 쓰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처음에 곡을 쓰고 나면 “나 천재인가”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자신감이 사그라드는 편인 것 같다. 그래서 곡을 묵혀두지 않고, 최근에 쓴 곡을 바로 발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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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콕콕콕’을 소개한 강수민은 “이 노래는 작년에 발매했고, 가장 중요한 멜로디는 코카콜라 맛있다 맛있으면 또 먹어에서 차용했다. 우연찮게 올해 아이돌 뉴진스가 비슷한 곡을 발매해서 신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좋은 노래를 들으면 나도 써볼까 해서 쓰게 된 곡들도 있고, 제 경험에서 곡의 주제가 가장 많이 나오는 것 같다고 밝혔다. 저작권료로 살아가는 게 저의 꿈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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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이후로는 음악에 랩을 넣기 시작하면서 음악의 풍이 바뀌기 시작했다고 밝힌 강수민은 두 번째 곡으로 ‘sink or swim’을 소개하며 “끝내주는 여름 곡을 한번 만들어보자, 여름마다 사람들이 듣는 노래로 만들어 보고 싶어서 만들게 된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죽든지 살든지를 물에 빠지든지 헤엄치든지 이런 식으로 사랑에 비유해 봤다.”고 전했다.
현재는 현실과 아르바이트로 인해 음악을 많이 못 한다고 밝힌 강수민은 “지금은 애견 미용을 배워서 하고 있다. 음악이 본업인 삶을 살면 좋겠지만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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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곡으로 ‘사랑을 말해줘’를 소개한 강수민은 “4월 18일에 발매된 따끈한 곡이다. 이 노래를 라이브 할 기회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이 첫 라이브라서 긴장이 배로 된다”고 밝혔다.
마지막 인사로 “첫 라디오 데뷔여서 많이 떨렸는데, 많이 도와주셔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유튜브에서 강수민, 음악은 ‘사랑을 말해줘’ 봄이 지나가기전에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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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4.25) ‘강수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