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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14 15:57:13  강민건PD
[관악포커스] 관악구, '안전사고 예방' 겨울철 종합대책 추진 / 11월 15~16일 관악구청 앞,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 개장

방송 :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FM 100.3 MHz (12~오후2)

- 방송 : 2022.11.14.

- 진행 : 이진아&단야

- 출연 : 강민건PD

 

이진아(이하 이) : 관악구 소식을 전해드리는 관악 포커스시간입니다. 강민건PD 함께 합니다. 어서오세요.

 

강민건(이하 강) : 안녕하세요.

 

단야(이하 단) : 오늘은 어떤 소식 준비해주셨나요.

 

: 11140시 기준 코로나19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재유행이 본격화 되었습니다. 신규확진자는 23765명이 증가했고, 관악구에선 19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관악구, '안전사고 예방' 겨울철 종합대책강설 대비 24시간 근무체제


이미지 클릭 ▶ 관악구, '안전사고 예방' 겨울철 종합대책 추진
 

 

: 관악구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겨울철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구민생활과 밀접한 제설 한파 보건환경 안전 구민생활 불편해소 5개 분야를 오는 15일부터 2023315일까지 중점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 매년 해오던 겨울철 종합 대책 추진이었는데요, 올 여름에는 큰 비피해도 있었고, 사전 계획수립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겨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그렇습니다. 먼저 관악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24시간 상황근무체제에 돌입합니다.

 

: 이어, 스마트 도로열선·고지대 취약지점 자동 염수 살포장치 추가 설치와 제설함공용제설도구함 등을 재정비해 제설 작업능력을 향상시켰고, 구민과 함께하는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홍보를 통해 제설 시 꼭 필요한 구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 다른 이야기지만 지난 주말에 내린 비로 인해 많은 낙엽이 떨어지면서 하수구가 막혀 빗물이 빠지지 않는 일이 있었습니다. 내 집 앞 눈 치우기처럼 이런것들도 신경써주셨으면 합니다.

 

: 이어서 취약계층 보호지원을 통해 한파에도 대비합니다. 복지사각지대 예방 홍보 영상을 구 자체적으로 제작해 겨울철 위기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독거어르신·노숙인 등 취약계층별 맞춤형 지원대책을 마련합니다.

 

: 보건 환경 분야에선 어떤 대책이 세워졌나요?

 

: 보건환경 분야에서는 동절기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과 선별진료소 운영 등 코로나19 대응을 이어나가고 어린이,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독감 예방접종을 적극적으로 시행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수능 이후 청소년 야간 유해업소 점검, 연말 소비량이 많은 케이크 취급 업소 위생점검 등 겨울철 맞춤형 위생점검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 안전사고, 재난 재해 없는 관악, 철저한 대비와 사전점검으로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 그렇습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겨울은 안전사고 예방을 무엇보다 우선시하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 다음소식 전해주세요.

 

착한기업들의 마을장터,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개장

 

이미지 클릭 ▶ 착한기업들의 마을장터,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 개장
 


: 관악구의 대표적 사회적경제장터인 꿈시장이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 만에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관악구청 광장에서 개장합니다.

 

: 정말 드디어 라는 단어가 입에서 나옵니다. 3년 만에 관악구청 광장에서 구민들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 ‘관악 꿈시장은 서울 남부지역의 대표적인 사회적경제 시장이자 관악구의 대표적인 사회적경제 판로지원 사업입니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이 중심이 돼 기획부터 운영까지 하고 직접 만든 제품을 판매하고, 나아가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장으로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언제부터 어떻게 소비자를 만나왔나요?

 

: 꿈시장은 2013년 첫 개장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오프라인 장터 총 40회 개최, 250여개 사회적경제기업 등이 참가하여 매출액 97천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 특히 코로나19가 확산되던 2020년부터는 카카오 및 네이버에 꿈시장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하여,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지원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습니다.

 

: 이번 꿈시장에는 몇 개의 업체가 참여할 예정인가요?

 

: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꿈시장에서는 20여개 기업이 참여하여 지역예술인의 수공예품, 악세서리, 생활용품, 가공식품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 제품과 환경 먹거리 등 40개 부스에서 다양한 품목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사회적경제 인식 확산을 위한 현장 라이브커머스 진행과 홍보 및 체험마당 등 함께 즐기고 풍부한 체험의 장의 장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 내년부터는 꿈시장 횟수를 더 늘려서 더 자주 소비자를 찾아온다고 하죠?

 

: 그렇습니다. 구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한축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매해 마다 10회 열리던 꿈시장횟수를 12회까지 확대 운영해 나갈 예정으로 사회적경제기업들의 홍보 및 매출 증대에 큰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 강민건PD와 관악구 소식 만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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