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잊었나요>, <꽃과 나비>로 활동 중인 가수 전보은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전보은은 “안녕하세요. 따끈따끈하게 신곡 가지고 나왔습니다. 전보은입니다. 노래 <잊었나요>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악FM 이렇게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전보은
이어 “사는 곳은 광명이고 고향은 보은이다. 그래서 활동명이 전보은이다. 그런데 본명이기도 하다. (웃음)”라고 설명했다.
잊었나요 잊을수 있던가요 사랑꽃 한아름 안겨놓고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그 약속 진정 잊었나요
하얀눈이 포근하던밤 목련꽃 설레던 봄날
변치 말자고 영원 하자고 내 마음 가져가 놓고
잊었나요 이렇게 될줄은 당신도 몰랐나요
대답해봐요 변명도 괜찮아요 날 정말 사랑했나요
파도 소리 설레던 밤 은행잎 수북한 가을날
노래 <잊었나요>중
가수 전보은은 노래 <잊었나요>에 대해 “사랑하는 사이끼리 헤어졌는데 사랑한 걸 잊었냐 묻는 노래다. 저의 이야기 같기도 하고 모든 사람의 이야기 같기도 하다.(웃음)”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강원도, 가수 전보은
이어 “녹음할 당시, 굉장히 목 상태가 좋지 않았다.”라고 말하자 정들레 DJ는 “전보은 가수님은 라이브로 부르셨을 때 더 빛을 내실 스타일이신 듯하다.”라고 덧붙였다.
가수 전보은은 노래 <꽃과 나비>에 대해 “사랑을 찾는 노래다. 서로 좋아하는 노래라고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꽃잎에 날아와 살며시 앉았네
여린 가슴 애태우는 나비가 되어
향기를 따라 와 서 사랑을 찾았네
서로 좋아 하나가 되었네
아아아아 꽃이 되어 임 마중 합니다
살랑 살랑 바람 따라 춤을 추는 나비처럼
내 사랑도 나를 내 사랑도 나를 찾아왔네요
당신 여자 랍니다 부끄러워하지 마요 당신만을 바라봐요
당신이 너무 좋아요 내 가슴 깊숙이 꼭 숨어 버렸네
노래 <꽃과 나비>중
가수 활동에 대해 “앨범을 낸 지는 10년이 넘었는데 노래 활동은 어려서부터 했다. 밤무대도 뛰고 다양하게 활동했다. 경력은 20년이 넘는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정들레 DJ, 가수 강원도, 가수 전보은, 김시아 DJ
이어 “노래가 좋아서 활동을 했는데 어린 나이에 일을 하다 보니 밤에 일을 하는 게 무서울 때가 많았다. 음반을 내겠다는 생각은 못 해서 당시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가수 전보은은 “마음으로 힘든 시기가 있었는데, 앞으로 활동 더 열심히 하고 싶고 많은 분들이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끝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강원도, 가수 전보은, 김시아 DJ, 정들레 DJ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9.21.) ‘전보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