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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21 14:01:46  임민경
관악아트홀 재개관, 10월 26일까지 재개관 프로그램 진행

관악구는 관악아트홀에 총 사업비 375천만 원을 투입해 약 1년 간의 리모델링을 완료, 20일 재개관했다.

 

리모델링 기간 동안 3,600여명의 주민과 예술가를 만나 의견을 모으고, 주민협의체 꿈꾸다, 관악아트홀을 정기 운영하는 등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공연장, 전시실, 어린이라운지 시설 외에 식당, 로비, 멀티룸을 조성했다.

 
[썸네일 클릭][관악아트홀] 1. 어린이라운지에서 체험활동하는 아이들

공연장은 객석을 700석으로 증설·재배치하고 벽체 흡음확산 구조를 적용해 현대식 음향 환경을 조성했으며, 전시실은 미디어아트, 순수미술, 소규모 공연 등 다양한 공간 구성이 가능한 가변구조로 마련했다.

 

특히 어린이라운지는 예술로 놀자!’를 주제로 어린이 스스로 예술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관악아트홀은 재탄생한 공간을 바탕으로 “IMAGINE GWANAK (관악을 상상하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양한 재개관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을 만난다.

 
[썸네일 클릭][관악아트홀] 2. 미디어아트 체험전 _새로운 만남_

관계자는 전시실에서는 105일까지 기획전시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 체험전 새로운 만남을 진행한다. 미디어아트 전문 기획사 훌리악과 공동기획해 새로운 공간마다 비춰지는 의 모습을 다양한 감각으로 즐길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린이라운지에서는 1026일까지 어딘가에 존재할 법한 과거의 숲을 재현한 숲속의 꿈을 진행한다. 일상생활에서 버려지는 일회용품을 다시 바라보고, 이를 이용한 업사이클 활동을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일상에 대한 관심에 예술적 상상을 더하는 경험을 선사한다.”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관악아트홀] 3. 재개관프로그램통합 포스터
 

107, 212회에 걸쳐 관악아트홀 재개관 기념 콘서트 ‘G-WAVE’가 막을 올린다. 현대음악과 국악의 결합으로 크로스오버 장르 공연 콘텐츠로 서도밴드와 밴드 카디가 무대를 장식한다.

 

관악아트홀 운영과 재개관 프로그램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예술진흥팀(02-828-585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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