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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14 12:28:49  강민건PD
[생방송 가요톡톡-화]초대가수 서기혁. 겸손하게 노래하겠습니다 <새벽달> 서기혁입니다.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9.06)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선준&정호

- 초대가수 : 서기혁


 

안녕하세요, 부산 출신 트로트 가수 서기혁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서기혁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실용음악을 전공했다고 밝힌 가수 서기혁은 원래의 꿈이 발라드 가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잠시 꿈을 접고 회사를 다니게 되었을 때 밥 먹고 살 정도로 돈은 벌지만 미래가 잘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때 중학교 2학년부터 트로트를 권유하셨던 아버지의 말씀이 생각났고, 부르다 보니 트롯이 좋아지고 트로트가 나와 잘 맞는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DJ 정호, 가수 서기혁, DJ 김선준)

첫 곡으로 <새벽달>을 소개한 가수 서기혁서울에서 혼자 타지 생활을 하면서 부모님과 떨어진 그리운 마음을 표현한 노래이다라고 밝혔다.

 

곡을 듣고 한 청취자는 타지로 보낸 자식 생각이 나서 부모 입장에서 눈물이 난다는 반응을 보였다.

 

트로트에서도 작사·작곡을 해보려고 한다고 밝힌 가수 서기혁발라드를 할 때 써봤던 가사를 친구가 보고 알 수 없는 웃음을 보이더라라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서기혁)

두 번째 곡으로 주현미의 <이태원 연가>를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서기혁은 노래 후 항상 인사를 하시냐는 DJ의 질문에 트로트는 정중하고 예의 바라야 한다고 배워서 노래 후에 꼭 인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훈아와 김용임 가수를 존경한다고 밝힌 가수 서기혁“<새벽달> 녹음에 들어갔을 때 앞 타임 녹음하시던 분이 김용임 선생님이셨다. 직접 녹음을 하고 계셔서 깜짝 놀랐고, 좋은 기운을 받아서 <새벽달> 녹음을 잘 끝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세 번째 곡으로 <내꺼야>를 소개한 가수 서기혁지금까지 고생 많았고, 지금부터는 내가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이다, 저에게는 팬들이 모두 내꺼다 라는 느낌으로 부르고 있다.”고 곡을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서기혁, DJ 정호, DJ 김선준)


마지막 소감으로 가수 서기혁불타는 트롯맨 예선을 7일 앞두고 있는데, 열심히 해서 후회 없는 결과를 얻고 싶다. 항상 겸손하게 노래하겠다. 오늘 봐주신 청취자분들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멋있게 성장하는 서기혁이 되겠다고 전했다.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9.06) ‘서기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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