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19656
발행일: 2022/08/04 19:56:44  강민건PD
[생방송 가요톡톡-화]초대가수 용호킴 새해와 함께 찾아온 복덩이 가수입니다. <아리아리> 많이 사랑해주세요!

■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7.2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선준&한소민

- 초대가수 : 용호킴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DJ한소민, 가수 혜자, 용호킴, DJ선준)
 

 

“2022년 1월 1일 새해와 함께 찾아온 복덩이 가수 용호킴 인사드리겠습니다” 가수 ‘용호킴’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2022년 1월 1일 데뷔했다고 밝힌 가수 ‘용호킴’은 “의도한 것은 아니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 데뷔일이 새해와 맞춰졌다. 기억할 때도 소개할 때도 좋은 것 같다.”라며 첫인사를 전했다.

 

첫 곡으로 신곡 <아리아리>를 소개한 가수 ‘용호킴’은 “제목만 보면 가슴이 아리고 쓰리다는 내용이지만, 들으면 신나는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가사로 두 귀를 사로잡을 노래”라고 전했다.

 

이어 “원래의 제목은 <사랑을 몰랐어요>였는데, 빠른 노래에 기억에 남지 않을 것 같아 제목을 <아리아리>로 바꾸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용호킴)
 


데뷔한지 1주일 만에 TV 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했다고 밝힌 가수 ‘용호킴’은 “1월에 앨범을 내자마자 유튜브를 통해 섭외가 왔고, 데뷔한지 1주일 만에 출연하게 되었다. 저의 첫 방송이었는데 정말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전했다.

 

두 번째 곡으로 조항조의 <정녕>을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용호킴’은 “작년에 직장을 그만두고 가수에 도전할 때 코로나에 걸리게 되었다. 목소리도 안 나오고 한 달을 중환자실에 입원해있었는데, 그것을 이겨내고 다음 노래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게 된 저에게 있어 희망적인 노래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조항조 선배님이 롤 모델이다. 감성적인 부분이 정말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선배님의 노래를 많이 듣고, 따라 부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혜자, 용호킴)

 

마지막으로 가수 ‘용호킴’은 “오늘 이렇게 나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앞으로는 더 좋은 무대와 방송에서 찾아뵐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래하겠다”고 전했다.

 

선준&한소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26) ‘용호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강민건PD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