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7.2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선준&한소민
- 초대가수 : 용호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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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일 새해와 함께 찾아온 복덩이 가수 용호킴 인사드리겠습니다” 가수 ‘용호킴’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2022년 1월 1일 데뷔했다고 밝힌 가수 ‘용호킴’은 “의도한 것은 아니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 데뷔일이 새해와 맞춰졌다. 기억할 때도 소개할 때도 좋은 것 같다.”라며 첫인사를 전했다.
첫 곡으로 신곡 <아리아리>를 소개한 가수 ‘용호킴’은 “제목만 보면 가슴이 아리고 쓰리다는 내용이지만, 들으면 신나는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가사로 두 귀를 사로잡을 노래”라고 전했다.
이어 “원래의 제목은 <사랑을 몰랐어요>였는데, 빠른 노래에 기억에 남지 않을 것 같아 제목을 <아리아리>로 바꾸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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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한지 1주일 만에 TV 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했다고 밝힌 가수 ‘용호킴’은 “1월에 앨범을 내자마자 유튜브를 통해 섭외가 왔고, 데뷔한지 1주일 만에 출연하게 되었다. 저의 첫 방송이었는데 정말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전했다.
두 번째 곡으로 조항조의 <정녕>을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용호킴’은 “작년에 직장을 그만두고 가수에 도전할 때 코로나에 걸리게 되었다. 목소리도 안 나오고 한 달을 중환자실에 입원해있었는데, 그것을 이겨내고 다음 노래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게 된 저에게 있어 희망적인 노래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조항조 선배님이 롤 모델이다. 감성적인 부분이 정말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선배님의 노래를 많이 듣고, 따라 부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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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가수 ‘용호킴’은 “오늘 이렇게 나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앞으로는 더 좋은 무대와 방송에서 찾아뵐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래하겠다”고 전했다.
선준&한소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26) ‘용호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