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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7/14 00:37:49  안병천PD
13일 저녁 도림천, "무섭게 내렸고, 모든 게 잠겼다" / 무너진 옹벽 "아직 복구 못해, 현재까진 안전"

글 안병천PD
사진,영상 박가령인턴PD, 안병천PD

[이미지클릭]▶ 서원보도교에서 봉천교 방향으로 지역주민들이 바라보고 있다. 7월 13일 19시 40분.

봉천교와 신림교 사이 서원보도교.


저녁 740분경 도림천 현장을 찾았습니다.

 

지역주민들이 연신 놀라며, 범람한 도림천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난 629, 30일 양일간 내렸던 폭우보다 더 많은 비가 내린 모습입니다.


[이미지클릭]▶ 서원보도교에서 봉천교방향(하류)으로 바라본 모습. 오른쪽 편에 수변공연장에 설치된 난간 일부를 제외하곤 모든 게 잠겨있다.
 
[이미지클릭]▶서원보도교에서 신림교 방향(상류)으로 바라본 모습.
 
[이미지클릭]▶ 서원보도교 바로 밑.

당시엔 그래도 물이 산책로 일부를 침범한 정도였다면, 이번엔 반나절 내린 비에 모든 산책로가 잠겼습니다.


산책로와 하천의 경계가 어디인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2104분 난곡로 15길 무너진 옹벽

여전히 방수포로 위태

 

한 지역아동센터 방문 뒤, 내친 김에 지난 630일 폭우로 무너진 난곡로 15길 옹벽을 찾았습니다.

 

[이미지클릭]


[이미지클릭]


아직 복구하지 못했는지 71일 방수포로 덮어둔 모습 그대로입니다. 다행이 육안으로 볼 때, 쏟아지는 폭우에도 토사가 흘러내리거나 더 심화되지는 않은 듯 합니다.

 

큰 일이 나기 전에 어서 복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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