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아싸>, <훔친 사랑>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보라가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보라
가수 보라는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보라입니다. 교포입니다. 관악FM에서 <추억의 음악다방>이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날 사랑하지마 아싸 날 사랑하지마 아싸싸
너는 사랑의 아픔에 바들바들 떨고 있네
나는 너를 못 잊으니 사랑하지마 날 사랑하지마
니가 있기에 하루를 살 수 있어
짧았던 시간 THANK YOU VERY MUCH
물 건너 간거야 하하 물 건너 간거야 하하
노래 <아싸> 중
이어 노래 <아싸>에 대해 ‘직접 쓴 곡이다. 아주 독특하다. 재일교포 한국인인데 가야금 소리를 정말 좋아해서 부탁을 드렸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골드, 가수 보라, DJ 김보리
가수 보라는 ‘아동 때 국어, 산수, 미술 여러 과목을 배우듯이 지금도 그렇게 사는 것 같다. 음악도 하고 있고 체육으로는 복싱도 계속하고 있다. 다른 일도 꾸준히 하다 보면 하루를 재밌게 살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토록 빛났던 당신의 까만 눈동자
소리 없이 잡는 내 검지 손가락에
당신의 따뜻함과 설레임을 느꼈어
무심한 듯 나에게 대했던 그 모습들
당신이 내 마음에 들어와 버렸어
내 마음을 훔쳐간 당신 또 보고 싶지만 참아볼래요
내 사랑을 훔쳐간 당신
당신의 숨소리를 나를 대신하고 싶어요
노래 <훔친 사랑> 중
가수 보라는 ‘한국에 혼자 있으니까 생각을 많이 했다. 왜 살고 있을까 생각해 보니 모든 사람을 도우라고 태어난 것 같았다. 그래서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보라, 가수 골드, DJ 김보리
이어 노래 <훔친 사랑>에 대해 ‘훔침을 당했다는 의미가 더 정확하다. 직접 곡을 썼다. 사랑스러운 노래라고 생각한다. 잠깐 누가 손가락을 잡았는데 시가 떠올랐다. 스쳐간 사랑을 적었다.’라고 설명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03.31.) ‘보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