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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18 14:44:31  구자원
[이동혁 변호사의 함무라디오 49화] "점심시간도 업무의 일부야!" 혼밥 못하는 부장님, 어떻게 해야하나?

이동혁 변호사의 함무라디오 49(2021.10.13)

- 시간 : 오후 18~19시 생방송(100.3MHz & Youtube)

- 진행 : 이동혁 변호사

 

우리의 생활 속에 필요한 법률 상식을 챙겨주는 함무라디오가 법무법인(유한) 랜드마크의 이동혁 변호사와 함께 마흔아홉 번째 시간을 맞이했다.

 

함무라디오는 일상 속에 있는 법률적 쟁점을 확인해보는 1부 라변의 시선과 음악과 함께 헌법 한 줄을 읽어주는 2부 법 한 줄, 음악 한 곡으로 구성된다.

 

'직장내 상사와의 식사'

이미지 클릭 ▶ [직장내 상사와의 식사]


1부 라변의 시선 첫 번째 주제 직장내 상사와의 식사에서는 3년차 직장인 A씨가 부장 B씨로 인해 점심 시간에 따로 식사를 못한 사건에 대해 다뤘다.

 

A씨는 부장 B씨와 매일 점심시간마다 메뉴를 묻고 함께 식사를 해왔다. 이에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었던 A씨가 도시락을 싸오겠다고 하자 B씨는 별안간 호통을 치며 식사시간도 업무의 일부다. 도시락을 싸오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겠다.”며 막았다고 한다.

 

이에 이동혁 변호사는 헛웃음을 뱉으며 점심시간은 엄연한 휴게시간이다.”라며 일침을 날렸다.


'톨게이트 한복판의 맨발'

 

두 번째 주제 톨게이트 한복판의 맨발에서는 고속도로 톨게이트 앞에서 목격된 반바지를 입은 맨발의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여성을 목격한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고가 날 뻔했다며 톨게이트 앞 하이패스 차선 한복판에서 전화를 하고 있는 한 여성의 사진을 올렸다. A씨는 해당 여성을 경찰에 신고했다.

 

도로교통법에 따라 고속도로와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는 자동차만 통행이 가능하다. 행인 또는 이륜차도 다닐 수 없다. 이에 따라 행인의 출입이 금지된 도로를 횡단하거나 통행하는 경우 3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함무라디오(2021.10.13.)는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관악FM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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