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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10 17:28:19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정용일 중저음의 카리스마, '친구 따라갔다가 가수 돼버렸죠'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1.07.)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정용일



노래 <운명의 여인>,<두 사람>로 활동 중인 가수 정용일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정용일은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관악FM에 초대해 주셔서 영광입니다. 노래 <운명의 여인>, <두 사람>로 활동하고 있는 2년 차 초보 가수, 정용일입니다. 사랑해요~’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용일
 

어려서 축구 선수 생활을 했었다. 제주도 출신이다. 서귀포 중학교를 졸업했다' 라고 소개하자, 디제이들은 그럼 제주도 말로 얘기하면 우리가 해석을 한번 해보겠다고 요청했다. 막상 제주도 말로 이야기하니 제주도 말은 외국어보다 더 어렵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운명의 여인을 그녀를 만났어요

세상이 한참을 서있네요

잊지못해 멍이된 그리운 사람

잠시 정신잃고 쓰러집니다

마음에 두고 말도 못꺼낸

그날밤의 그사연들

다시는 놓지 않으려해요

다시는 후회 없어요

하늘이 보낸 사람 마지막 사랑

내 운명의 여인아

운명의 여인을 그녀을 만났어요

시간도 기억도 멈추네요

익숙했던 향기에 환한 미소에

두근세근 뛰는 가슴입니다

 

노래 <운명의 여인>

 

가수 정용일은 노래 <운명의 여인>에 대해 원래는 제 노래가 아니었는데, 후배 가수 녹음실에 따라갔다가 한 번 노래를 해보라고 권유해 주셔서 시작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용일, 가수 최미례

최상아 DJ정용일 가수님의 타이틀 곡이 정용일 가수님의 이미지와 색깔에 정말 잘 맞고 어울리신다. 대박나실 것 같다.’라고 감상을 전했다.

 

꿈에서도 못잊을 두사람이

긴세월을 건너와서

공원 밴치 끝에 앉아

애간장 녹이다 떠난다

이무슨 삼류소설 이야긴가

해선 안될 사랑도 있나

아 끝내 말못하고 떠난자리

사람맘도 모르고 날씨만 좋다

사랑만해도 짧은 인생에

그리움만 쌓여간다

사랑한다 말해요 기다리지 말고

바보 같은 두사람

사랑한다 말해요 기다리지 말고

바보같은 두사람

 

노래 <두 사람>

 

가수 정용일은 가수에 대한 꿈은 있었지만, 진지하게 생각하진 않았는데 우연히 이렇게 기회를 얻게 되어서 노래를 하고 있다. 녹음실에서 중저음톤에 어울리는 배호 가수님의 노래를 두 곡을 불렀다. 그랬더니 작곡가 선생님께서 노래를 해보라고 하셨다.’라고 가수가 된 배경을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용일, 가수 최미례, 최상아 DJ, 김시아 DJ

이어 노래 <두 사람>에 대해 이 노래를 위해서 6개월간을 노래 연습했다.’라고 말했다.

 

최상아DJ는 노래 <두 사람>에 대해 부드럽고 감미로운 노래다. 중저음에 잘 어울려서 편안하게 부르셨던 것 같다.’라고 말했고 김시아 DJ중년 신사의 젠틀한 노래다. 정장에 모자 쓰고 부르셔도 잘 어울리실 것 같다.’라고 감상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정용일, 가수 최미례, 김시아 DJ, 최상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1.07.) ‘정용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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