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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04 16:22:14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유일 '아이스크림 녹아내리는 듯한 목소리, 라이브의 황제'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2.31.)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유일 (김호평)


 

노래 <시가 되어>로 활동 중인 가수 유일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유일은 안녕하세요, 관악FM 8년 이상 DJ를 했었습니다. 가수 유일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유일, 가수 김진평(1)

함께 출연한 가수 김진평과의 인연에 대해 같은 배 출신이다. 형제다. (웃음)’라고 설명했다.

 

그렇고 그런 하루를 보내고

오랜만에 거울에 비친 나를 본다

어느새 내가 여기까지 왔구나

살다 보니 내 나이조차 잊었구나

가슴에 남은 건 설움뿐이고

이제는 갈 길 마저 희미해 보이지만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 건지

얼마나 더 살아야 알 수 있을까

더 이상 허전해 할 일도

아쉬워할 일도 없으니

한편의 눈물 나게 따뜻한 시가 되어 살 수 있겠다

 

노래 <시가 되어>

 

김시아 DJ어떻게 이렇게 목소리가 아이스크림 녹아내리는 듯한 소리가 나오나.’라고 감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진평, 가수 유일
 

가수 유일은 노래 <시가 되어>에 대해 홈 레코딩이다. 집에서 녹음을 했는데 이 노래를 통해서 강조하는 습관을 버리고 자연스럽게 불렀던 곡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참 마음에 든다. 노래를 시작한 지도 정말 오래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족들이 다 음악을 한다. 동생(김진평)도 노래를 함께 오래 했고 조카도 음악을 한다.’라며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유일, 가수 김진평(2)
 

가수 유일은 관악FM에서 <추억의 음악다방> 프로그램 DJ를 할 때 게스트분들 오시면 나도 칭찬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방송에서 나와서 칭찬을 들으니까 몸 둘 바를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수 유일은 살아가다 보면 주변이 낯설어질 때가 있다. 오늘 같은 날은 선물이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김진평, 최상아 DJ, 가수 유일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2.31.) ‘유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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