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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2/14 19:24:10  강민건PD
[생방송 가요톡톡-화]초대가수 골드 '9번째 앨범 들고 다시 또 인사 드릴게요'

■ 주리스&김선준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1.1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주리스&김선준

- 초대가수 : 골드

 
스튜디오 앞에서(DJ 주리스, 가수 골드, DJ 김선준)
 

“안녕하세요, GOLD 골드입니다. 목요일 김보리의 뮤직카페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가수 ‘골드’가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골드’라는 예명을 짓게 된 이유에 대한 DJ의 첫 질문에 “게리 골드 스미스 라는 혼성그룹에서 활동을 했었다, 그때의 이름을 그대로 따와서 활동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추구하는 음악은 힙합이라고 밝힌 가수 ‘골드’는 그룹 푸지스의 ‘로린 힐’이 롤 모델이었다고 밝혔다.

스튜디오 앞에서(DJ 주리스, 가수 골드, DJ 김선준)

첫 곡으로 를 소개한 가수 ‘골드’는 “예전부터 아껴왔던 노래이다. 작사에 참여를 했는데, 자존감이 낮으신 분들에게 힘이되고 싶은 음악이다. 미국식으로 나야 나, 라는 뜻이다. 어디가서도 기죽지 말고 힘내라는 뜻으로 만든 음악이다.”라고 전했다.

 

어렸을때의 꿈이 가수였다고 밝힌 가수 ‘골드’는 “친구를 따라 간 연기학원에서 연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솟아올랐다. 바로 연기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연극영화학과를 진학하게 되었다. 이후에 더 큰 곳으로 가라는 이야기에 서울로 가게 되었고, 나나걸스를 거쳐 노래를 부르게 되었다.”라는 스토리를 전했다.

 
스튜디오 앞에서(가수 골드)

두 번째 곡으로 를 열창한 가수 ‘골드’는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가수를 하는 과정을 담은 노래이다. 꿈을 향해 가는 스토리가 담긴 첫 번째 싱글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초반에는 이 노래를 부르면서 많이 울컥했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가수 ‘골드’는 “으로 여러분들을 찾아 뵙고 있는데, <가수 골드> 유튜브 채널에 들어가시면 뮤직비디오도 있다. 많이 봐주시고, SNS 팔로우도 부탁드린다. 내년에 9번째 앨범을 들고 다시 찾아뵙겠다”라고 끝인사를 전했다.

 

주리스&김선준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1.16) ‘골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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