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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15 16:40:30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여만성 '오늘같이 비가 오는 날, 내 가슴에도 비가 내리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0.15.)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여만성

 

노래 <내 가슴에 비가 내리네>, <그리운 여수항>로 활동 중인 가수 여만성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여만성은 안녕하세요, 관악fm 청취자 가족 여러분! 오늘 비도 오는데 오후 시간 멋지게 보내시고 저희들과 같이 좋은 시간 보냈으면 합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여만성
 

노래 <내 가슴에 비가 내리네>, <그리운 여수항> 노래하고 있는 가수 여만성입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코로나 시기에 대해 정말 힘들게 보냈다. 온 국민, 전 세계인이 힘든데 그래도 잘 대처하고 있는 것 같다. 저도 조심하면서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내 가슴에 비가 내리네 비가 내리네

하염없이 쏟아지는 그리움 때문에

젖어버린 이내가슴

그리움만 남겨놓고 떠나 가버린

마지막 너의 뒷 모습

왜 내가 왜 내가 왜 내가 못잊나

아아아아아 보고 싶구나

내 가슴의 비가 내리네

 

노래 <내 가슴에 비가 내리네>

 

가수 여만성은 비가 오는데 이렇게 불러주시니까 관악fm 가족 여러분께 들려드릴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나은, 가수 여만성

이어 이름과 고향에 대해 예명이다. 고향은 오동도 있는 여수인데 여수하면 또 옛날부터 검은 모래가 있는 만성 해수욕장이 유명하다


모래가 몸에 달라붙지를 않는다. 또 제주에 있다고 한다. 바다의 이름을 따서 예명을 만들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파도 소리 들려오는 그리운 여수항아

오동도 갈매기야 내 님 소식 전해다오

동백꽃이 붉게 피면 첫사랑이 그리워지네

영취산에 진달래야 그리워랴 여수항이여

파도 소리 들려오는 그리운 여수항아

여심화에 푸른 사연 갈매기야 너는 아느냐

동백꽃이 붉게 피면 떠오르는 그리운 얼굴

항일암에 풍경소리 내 마음을 달래주네

 

노래 <그리운 여수항>

 

가수 여만성은 작곡가 선생님의 사랑 이야기다. 어디 가면 저의 사랑 이야기인지 추측하시는 분들도 많다. (웃음)’라고 말했다.

 
[생방송 중] 가수 여만성, 가수 최나은, 김시아 DJ, 최상아 DJ

가수 여만성은 초등학교 4학년 때 동네에서 무대가 있었는데 노래를 했다. 그 계기로 또 합창단에 들어갔었다. 밤무대 생활을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 두었는데 


가요제에서 초청을 받아서 갔는데 대상을 받았다. 그래서 또 다시 가수의 길을 걷게 되었다.’라며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말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0.15.) ‘여만성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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