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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9/17 18:51:00  김태훈
[생활밀착형 노동복지]복지는 권리다 시즌1 ‘코앞에 닥친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의 복지가 가야할 길은?’

'오늘부터 LED 시즌2' (Labor, Equality, Design) (2021.09.14)

 -시간 : 오후 17~18시 생방송

 -진행 : 김보리

 -출연 : 관악구노동복지센터 임성규 센터장 

         관악구노동복지센터 노동위원 법무법인 명재 김성훈 변호사


우리 동네 관악구의 고용과 노동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오늘부터 L.E.D(Labor, Equality, Design) ’시즌 2 24회가 지난 914일 방송됐다.

 

이 날 방송에서는 국가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며 인간의 존엄과 행복 추구권은 어떻게 지켜갈 수 있는가에 대해 법리적인 해석과 더불어 실천적 방향을 모색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먼저 관악구노동복지센터 노동위원 법무법인 명재 김성훈 변호사는 헌법적 해석이란 추상적이라 명확히 정의내리기 어려우나 조건과 추구되어야 할 가치는 설명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관악구노동복지센터 임성규 센터장은 다양한 사회복지 관련 법령들을 소개하면서도 인간다운 삶이란 딱 잘라 고정될 수 없는 개념이기에 헌법 342항을 바꿨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강조하였다.

 

덧붙여 국민의 88프로가 행복하다고 느낄 때까지 사회보장 및 사회복지의 증진을 매년 20프로씩 의무로 한다고 헌법에 명시하면 무조건적으로 지켜질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와 함께, 답답한 현실적 문제를 타개하고자 다소 웃픈 현실을 반영한 의견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복지는 권리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의 방송은 국민이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와도 같은 복지를 법리적 해석을 통해 실질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전달하고 코앞에 닥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어차피 도래할 시대적 흐름이 코로나라는 변수 적 상황으로 인해 좀 더 앞당겨 졌다는 것에 공통의 합의를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시리즈로 진행되는 복지는 권리다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법리적 해석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채널 생활밀착형 노동복지 시즌2 24L.E.D방송을 통해 볼 수 있다.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관악 FM,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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