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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5/21 19:04:11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초대가수 박채영 '노래 강사이자 가수 박채영 많이 사랑해주세요'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5.21)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박채영

 

노래 <슬픈 사랑>, <반곡지 연가>로 활동 중인 가수 박채영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박채영은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노래강사를 하고 있는 가수 박채영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박채영
 

함께 출연한 가수 김영란이 벌레에 물려 입원한 경험에 대해 원래부터 도시에서 태어나고 살아서 나물을 직접 캐보거나 한 경험이 없다. 고향은 대구입니다. (웃음) 주변에서도 벌레에 물린 분들을 뵌 적이 있는데 조심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나는 너를 보고 있는데 너는 다른 사랑 그리네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너를 보낼 수 밖에 없는 나

내 자신보다 너를 사랑한 미련하고 답답한 사랑

남이 되어가는 우리 두 사람

슬픈 사랑아

 

노래 <슬픈 사랑>

 

가수 박채영은 남편이 공직자인데 떨어져서 지내다 보니 오랫동안 주말 부부를 하고 있다. 늘 그리워하는 마음을 적어서 곡을 부르고 작사하게 되었다.’라며 노래 <슬픈 사랑>을 소개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박채영, 가수 김영란

노래 <반곡지 연가>에 대해 경산에 반곡지라는 못이 있다. 그곳을 배경으로 노래를 둘째 딸이 작사를 했다. 원래 곡이 먼저 나와서 가사를 붙여보려 했는데 딸이 워낙 노래를 잘하기 때문에 딸에게 부탁했다.’라며 말했다.

 

산 넘어 오시려나 물 건너 오시려나

안녕히란 인사도 없이 떠나버린 야속한 님아

영원토록 사랑하자 변치말자던

그 약속을 잊었나요 그리 쉽게 잊었나요

보고 싶고요 돌아오세요

어느 하늘 아래 있나요

왕버들 흐드러지고 복사꽃 피면

반곡지로 돌아오세요

 

노래 <반곡지 연가>

 

가수 박채영은 노래 <슬픈 사랑>과는 다르게 불렀다. 노래 강사를 하다 보니 정박으로 알려드리다 보니 정박으로 불러서 아쉬움이 남는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박채영, 가수 김영란, 최상아 DJ
 

오늘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가족들 늘 도와줘서 고맙고 둥지 식구들 너무 고맙습니다.’라며 끝인사를 건넸다.

 
[생방송 중] 가수 김영란, 가수 박채영, 김시아 DJ, 최상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5.21) ‘박채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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