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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2/03 19:35:21  구자원
[진로입시덕후] 진로멘토 김동협 "예비 고3을 위한 대입 전형별 강연"

진로입시덕후 (2020.11.16.)


- 시간: 오후 19~2030분 생방송

- 진행 : DJ 앵그리

- 진로멘토: 김동협 교사 (서울시 진로진학 교사협의회 회장, 서울 진로진학 정보센터 상담교사단 자소서 컨설팅지원단, 관악구 남강고 진로진학상담교사)

- 기사 작성 : 허재은


'공교육 대입 전문가가 전하는 예비 고3을 위한 전형별 준비단계와 전략'

 

관악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관악 FM이 함께하는 방송 진로입시덕후162022, 2023년 변화한 대입 전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는 서울시 진로진학 교사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동협 교사가 진로 멘토로 나섰다.

 

강의는 학생부 종합전형, 학생부 교과전형, 논술전형, 정시전형 등 4개 전형을 전반적으로 다루었다.

 

'올해 변화된 교육부 방침, 세특에 주목할 것'

 

김동협 진로 멘토는 202010월부터 바뀐 교육부 방침을 설명하며 등급과 관계없이 세특(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유념해서 기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선 담당 교과 선생님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수시전형 감소했지만 여전해'


이어 김동협 진로 멘토는 수시전형이 다소 감소한 건 맞지만 사라지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논술 전형은 93명 줄었지만, 가천대, 수원대, 고려대 세종 등 새롭게 논술전형을 보는 대학 수는 오히려 늘었다고 설명했다. 2022학년도에도 여전히 수시모집이 전체 전형 비율에서 75.7%를 차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시전형 나에게 맞는 선택과목 택해야'

2015학년도 개정 교육과정을 거치는 고1, 2학년들은 정시전형에서 선택과목을 택해야 한다. 이에 김동협 진로 멘토는 가장 자신 있는 선택과목으로 정해야 한다면서도 대학에서 요구하는 선택과목을 살펴보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2022학년도부터 학생부 종합전형에서는 교사추천서 폐지, 정시전형에서는 영어 과목의 EBS 연계율 50%로 감소, 2외국어/한문의 절대평가 등의 변화사항을 짚었다. 또한, 학생부 종합전형은 합격자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여 시, 청취자의 이해를 도왔다.



마지막으로 대학이 직접 제공한 입시정보를 볼 수 있는 대입정보 포털 어디가를 추천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강연 후에 김동협 멘토는 앵그리 DJ와 함께 시, 청취자의 질문에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교육과 함께하는 입시진로방송 진로입시덕후는 매주 월요일 6시 관악FM라디오카카오TV, 페이스북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다시보기는 Youtube 진로입시덕후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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