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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0/12 18:35:43  구자원
[지구를 부탁해 3화] 해외 NGO "대한민국은 기후악당" ...왜??

지온아, 지구를 부탁해 (2020.09.28.)

 

- 시간 : 오후 17~18시 생방송

- 진행 : 김광주

- 게스트 : 에너지정의행동 이헌석 정책위원, 안병천PD, 강민건PD

 

본격 관악구 지구온난화 대응 방송 '지온아 지구를 부탁해'는 에너지정의행동을 비롯해 관악구의 에너지관련 단체, 그리고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 갈 방송이다.

 

3화에서는 에너지정의행동의 이헌석 정책위원이 참여해 함께 했다.

[생방송 중] 왼쪽 위부터 이헌석, 김광주, 안병천, 강민건
 

1부는 두 PD가 한 주간의 이슈를 정리해서 소개한다.

 

안병천PD일상생활 속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자.”고 이야기하며 알고는 있었지만 관심을 가지고 있던 당사자도 잊을 정도로 달려온 게 아닌가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 지나간 이메일을 삭제하는 것만으로도 에너지 절약 효과를 가지고 있다.”매주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정보나 지식을 가져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민건PD는 케냐의 솔라카우(Solar Cow)에 대해 핸드폰도 무료로 충전할 수 있게 해주고 교육에 대한 권리까지 보장해주는 모델이다. 돈을 줄 수는 없지만 그에 상응하는 전기를 선물로 주는 거다.”라고 소개했다.

 

2부에서는 이헌석 정책위원이 기후악당 대한민국을 주제로 대한민국의 온실가스 실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헌석 정책위원은 대한민국이 기후악당이라고 불리는 이유에 대해 해외 NGO들이 대한민국을 기후악당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량은 IMF 때를 제외하고는 계속 늘었다.


미국은 재생에너지 쪽에 투자를 많이 했고 온실가스가 줄고 있는 추세다. 그런데 한국은 아직 줄고 있는 추세까지는 아니고 정체 중인 상태다.”라고 이야기했다.

[생방송 중] 왼쪽 위부터 이헌석, 김광주, 안병천, 강민건
 

지온아, 지구를 부탁해(2020.09.28.)는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관악FM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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