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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03 17:41:31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금] 초대가수 신영 '늦은 만큼 더 열심히!'

권률&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7.03.)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권률&최상아

- 초대가수 : 신영

 

노래 <산너울><수표교>로 활동 중인 가수 신영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생방송 중] 가수 신영
  

가수 신영은 안녕하세요. <산너울><수표교>로 두 곡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신영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가수 데뷔 전에 어떤 일을 했나라는 질문에 신영은 늦게나마 사회복지학 공부를 했다. 어렸을 때부터 교복 입고 학교 가는 아이들을 보며 부러워했었다.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답했다.

   
[생방송 중] 가수 옥자매, 신영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신영은 초등학교 3학년 때 노래를 불렀는데 칭찬을 받았다. 자신감이 생겨 콩쿨에 나가서 1등 했다. 배운 것도 돈도 빽도 없어서 가수가 되는 게 어렵다는 걸 빨리 판단했다. 그래서 지금까지 포기하고 있다가 이제 시작하게 됐다.”라고 답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옥자매, 신영
   

노래 <산너울>에 대해 신영은 이 노래 말고 다른 노래를 받아놓은 상태였다. 녹음, 편곡이 끝나서 목소리만 녹음하면 됐었다. 안양에서 불렀는데 반응이 없었다. 찝찝해서 다른 노래를 찾다가 내 인생하고 와닿는 노래를 찾았다.”라고 답했다.

 

노래 <수표교>에 대해 신영은 수표교는 조선 초기 15세기에 그 당시 청계천 홍수 때 물의 높이를 재기 위해 돌로 만든 다리다. 드라마 야인시대의 김두한이 수표교 다리 밑에서 거지생활을 한다.”고 답했다.

   
[생방송 중] 가수 옥자매, 신영과 DJ 권률, 최상아
 

가수 신영은 관악FM 가족, 청취자 여러분. 제가 오늘 처음 인사드리게 됐습니다. 뒤늦게 활동하는 만큼 전에 못했던 것을 보충하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뛰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스튜디오 앞] 신영, 옥자매, 최상아, 권률
   

권률&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7.03.) ‘신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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