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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03 13:36:58  구자원
[진로입시덕후] 청소년과 함께 하는 숨은 영웅 '변호사'

공교육과 함께하는 입시진로방송 진로입시덕후 (2020.06.08)

 

- 시간 : 월요일 오후 6~8시 생방송

- 진행 : DJ 앵그리

- 진로멘토 : 장선영

 

공교육과 함께하는 쓸데많은 고퀄리티 입시, 진로방송이라는 타이틀을 건 진로입시덕후가 변호사에 대해 파헤쳤다.

[진로입시덕후]
 

이 날, 숨은 영웅 코너의 진로멘토로 관악구 소재 법률 사무소 의 대표 변호사 장선영이 참여했다.

   
[생방송 중] 진로멘토 장선영
 

방송은 관악FM라디오, 페이스북, 카카오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및 청취가 가능하며 DJ 앵그리와 시, 청취자의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진행됐다.

   
[생방송 중] DJ 앵그리
 

Q. 변호사의 업무분야의 종류는?

A. TV, 드라마에 등장하는 국선 변호사의 활동 모습은 형사분야를 주로 접했을 거다.

사실 가장 많이 하는 분야는 민사소송이다. 금전거래, 회사 또는 기업과의 거래에서 문제가 있거나 구매한 제품에 하자가 있는 등 법적인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일을 공평하게 해결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가 민사재판이다. (이하 생략)

 

Q. 변호사의 환상과 현실은?

A. 변호사의 업무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발생하는 문제들을 들어주고 해결해주는 거다. 변호사를 찾아오는 의뢰인들은 인생의 중요한 문제와 고민거리를 안고 오시는 분들이어서 즐거운 일이라는 게 있기 어렵다.

 

사람을 대하고 소통하며 업무를 하나씩 해결하는 직업이어서 감정노동의 측면도 없지 않아 있다. 중요한 문제를 맡다 보니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중압감도 있다. 업무 강도도 굉장히 높다. (이하 생략)

 

Q. 로펌, 법무법인, 변호사무실의 차이점은?

A. 법무법인은 법인 형태로 운영하는 로펌이라고 할 수 있다. 법무법인을 설립하려면 5년 경력 이상의 변호사 한 명이 반드시 포함이 되어야 한다. 구성원도 3인 이상이 되어야만 법무법인의 형태로 법률사무소를 운영할 수 있다. 그에 반해 법류사무소는 개인 변호사 사무실의 형태로 운영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 명의 소속 변호사들이 합동 변호사 사무실처럼 함께 운영하는 형태도 있다. 구성 조직, 규모의 차이라고 볼 수 있다. (이하 생략)

 

Q. 변호사가 갖춰야 할 필수조건?

A. 개인적으로 업무 수행 중 느끼는 가장 중요한 자질 중 하나는 타인의 말을 잘 듣는 거다. 대부분의 사건의 실마리는 의외로 구체적인 사실 관계에서 단서가 나오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문제를 안고 오시는 의뢰인이 어떤 일을 겪었고 그 상황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구체적인 얘기를 잘 듣는 게 그 일을 해결하는 1차적인 실마리이기도 해서 타인의 얘기를 잘 듣고 공감하는 것. 그게 가장 필요한 자질이고 요구되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이하 생략)

 
[생방송 중] 진로멘토 장선영 변호사와 DJ 앵그리
  

공교육과 함께하는 입시진로방송 진로입시덕후는 매주 월요일 6시 관악FM라디오, 카카오TV, 페이스북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다시보기는 Youtube 진로입시덕후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진로입시덕후 Youtube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Q0LDTLiNpHraR9IrYfrYEg/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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