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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4/25 13:38:40  금정민대학생기자 김호림기자
[코로나19] 25일 현재 전일대비 국내 신규확진자 6명 해외 유입 신규확진자수 4명 증가, 해외유입 신규확진자 감소추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4월 25일 정례브리핑에서 "425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해외유입 1,027명을 포함하여 10,718명이고 내국인 누적확진자는 91.4%에 해당한다"고 말하며,


"누적 확진자 중 80.6% 인 8,635명은 격리해제 되었다"고 강조했다. 

▲ 국내확진자 수 변화. 출처: 질병관리본부


발표자료를 보면, 전일보다 하루사이에 확진자가 10명 늘었고, 격리해제된 사람은 134명 증가했으며, 격리 중이 사람은 124명이 줄었다.


다행이 사망자는 없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1명, 경기가 2명, 대구는 3명, 해외유입은 4명이다. 


질병관리본부는 "4월 24일 0시부터 4월 25일 0시 사이에 질병관리본부로 신고, 접수된 자료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 신고내역을 해외유입과 이외의 경우로 구분하여 잠정수치를 제시한 것으로, 지역발생 및 해외유입 발생 수치는 잠정적 수치"라고 밝혔다. "통계는 모두 추후 역학조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해외유입으로 인한 신규확진자 증가자 수를 보면, 미주에서 유입이 451명, 유럽에서 유입이 443명, 중국에서 유입이 17명, 중국외 아시아지역에서 유입이 112명, 아프리카지역에서 유입이 3명, 호주에서 유입이 1명이다.


해외유입을 통한 신규확진자의 일별 증가자 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모습을 그래프에서 확인가능하다. 

▲ 해외유입를 통한 신규 확진자 수. 출처: 질병관리본부
 

▲ 해외유입를 통한 신규 확진자 그래프. 출처: 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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