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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3/05 00:21:11  안병천PD
김성식 국회의원, 지난 3일 무소속 출마 선언 “다시 한 번 관악구민과 함께 하는 선거혁명”

▶ 김성식 국회의원의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 영상 일부 캡쳐

김성식 국회의원이 지난 3일 국회 정론관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성식 의원은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하며, “하루하루가 너무 힘겹다고 한다. 열심히 살아가는 국민들의 잘못이 아니다. 더 나빠지는 정치가 문제라며, “낡은 싸움질 정치를 새 시대의 문제해결 정치로 바꾸는 디딤돌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성식 의원은 저성장, 양극화, 저출산, 고령화, 4차산업시대에 맞지않는 낡은 시스템, 불공정등을 언급하며, 현 시대를 진단했고, 이런 문제 해결을 이분법적 대립이나 한 정권, 한 정당이 해결할 수 없다고 규정했다.

 

이어 김성식 의원은 그런 해석을 바탕으로 과거에 얽매인 싸움질 정치로부터 혁신과 상생의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문제해결의 정치로 나아가는 것, 견제와 균형, 협치와 책임의 새로운 정치판을 만드는 것, 바로 김성식이 국민과 함께 해내고자 하는 정치적 시대교체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성식 의원은 정치가 국민을 두려워 할 때, 대한민국의 정치가 바뀌고, 우리 삶이 바뀔 수 있다. 저는 관악구민을 믿는다는 말로 출마의 변을 마쳤다.

 

김성식 의원은 지난 25일 바른미래당을 탈당한 바 있으며, 출마 선언에서 “20대 총선에서 국민들께서 만들어준 제3정당 국민의당을 제대로 가꾸지 못했다. 저 나름대로 힘을 합치고 당을 바로 세우고자 몸부림쳤지만 무력했다.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는 말로 그간의 정당활동에 대한 평가를 대신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관악갑 지역은 지난 226~28일 있었던 경선을 통해 유기홍 전 국회의원이 본선 주자로 최종 낙점됐다.

 

3423시 현재 김성식 의원은 예비후보자 등록은 마치지 않은 생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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