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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24 20:05:34  안병천PD, 김우신PD, 강민건PD
[코로나19-확인된 정보가 힘]수원 34세 확진자 21일 13:30~16:00 서울대입구역 치과 및 커피점 방문[종합]

염태영 수원시장이 공개한 수원의 6번째 코로나19 확진자 C씨의 동선에 따르면, C씨가 지난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대입구역 주변을 돌아다녔다.
    

염태영 수원 시장은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2411:00 기준 관련 정보를 같은 날 낮 12시에 관련 사실을 게시했다.

 

염태영 시장은 "대구에서 수원을 방문한 확진환자 A씨와 B씨 부부의 아들 C(34, 남성, 한국인, 서울 마포구 거주)2차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확진됨에 따라, 현재까지 파악된 증상발현 시점과 수원방문 이후의 동선을 공개한다",

 

"확진환자 C씨의 타지역 동선은 역학조사관의 지휘하에 수원시 영통구보건소에서 지자체의 보건소로 별도 통지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저녁 730분 기준, 관련 정보는 아직 지역구 단위인 관악구청 관악구 보건소까지 전달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관악구 보건소 관계자는 "아직 그러한 사실을 모른다"고 밝혔다.


타 지역구에서 확인된 정보가 확실하게 특정된 후, 최종 확정되어 전달되는 데에는 꽤 긴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보인다.


지자체간 정보 공유에 대한 시간을 줄이는 것이 필요해보인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113:30~16:00까지 약 3시간 30분여 동안 서울대입구역 주변 병원에서 치과진료를 받았고, 주변 커피점을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치과와 커피점은 아직 구체적으로 특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 염태영 수원 시장 페이스북 내용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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