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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06 21:30:19  김우신 기자
서울시,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사업' 올해 마지막 참여자 모집

서울시가 저층 주거지 노후 주택 집수리와 골목길 정비를 지원하는 서울가꿈 주택사업참여자를 95()부터 올해 마지막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가꿈주택사업은 민간 소유의 노후 주택에 대해 집수리 비용을 보조하고, 전문가를 파견하는 등 체계적인 공공 지원으로 집수리 모범 주택을 조성하기 위해 2016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시는 지난 41차 모집, 82차 모집에 이어 이번 3차 참여자 모집으로 신청 기간을 놓쳐 아직 까지 신청하지 못한 노후 지층주거지 주민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가꿈주택사업 대상지는 서울시의 93개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단독·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연립주택이며 주택성능개선을 위한 대수선 공사도 지원할 계획이다.

 

가꿈주택 대상으로 선정되면 외벽, 담장, 지붕 등의 성능 개선에 대해서는 해당 공사비의 50%~10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외부담장 공사비(담장철거 등)는 전액 보조 받을 수 있다.

 

서울가꿈주택 사업은 단체 또는 개별로 신청이 가능하며, 개별 신청해 선정된 경우 주택 수선과 건물 성능공사 등의 집수리지원이 이뤄진다.

 

단체신청의 경우 인접한 주택 소유주 5인 이상은 집수리지원 선정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공고문에 명시된 해당 자치구 담당부서 또는 도시재생센터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지원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해당 자치구 담당 부서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 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95()부터 1031()까지이며, 참여 희망자는 자치구를 통해 신청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서울가꿈 주택은 주택개량 저리융자 제도와 병행하여 신청 가능해 소유주의 공사비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으며, 집수리 닷컴(https://jibsuri.seoul.go.kr)을 통해 집수리에 대한 전문가 상담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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