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radiogfm.net/news/15601
발행일: 2019/08/27 17:39:46  박현숙기자
관악구, 온.오프라인 ‘우리 동네 통 안내서비스’ 개시

관악구가 지난 22일 ‘우리 동네 통 안내서비스’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시했다.


구는 우리 동네 통 안내서비스는 통별 구역 등에 대한 정보는 지도상에서 안내하는 서비스로, 오프라인(종이지도)뿐 아니라 온라인(홈페이지)으로도 제공하는 것으로 관악구가 전국 최초라고 밝혔다.


구는 각 동 주민센터에서 수기로 관리하던 통별 지도를 선형화, 전산화해 21개 행정 동, 총 631개통에 대한 공간정보를 구축했다.


이용 방법은 관악구청 홈페이지(www.gwanak.go.kr)의 ‘우리동네지도-행정동.통’에 가면 동 명칭과 해당 통의 숫자가 표기된 아이콘을 클릭해 통 구역 등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또, 도로명 주소를 입력해 행정 동과 해당 통을 간단히 검색할 수있고, 부동산 정보 광장, 민원 24 등과 연계, 다른 서비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올 3월 오픈한 ‘우리동네지도 서비스’와 연계해 복지시설, 생활안전시설 등 6개 분야, 총 4,436개 시설물의 위치와 상세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한편, 오프라인 지도는 다양한 크기로 제작해 동 주민센터 방문 주민 등에게 제공한다.


지도 상 QR코드를 통해 관악구 통 안내도, 동 주민센터 홈페이지, 도로명 주소 안내서비스로 바로 연결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우리 동네 통 안내서비스는 내가 살고 있는 통에 대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어, 주민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최근 강조되고 있는 스마트 도시구현과 촘촘한 복지행정 실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gFM 지역생활정보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