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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07 18:56:25  김민기 인턴기자
[관악인싸] - ⑯ 재단법인 양포의 직장 내 괴롭힘 논란

관악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훤히 아는 관악 인싸가 듣는 프로그램

 

방송 : 관악FM <관악인싸 김보리입니다> 18:00~18:55(2019.08.06.)


진행 : 김보리

게스트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본부 재단법인 양포지회의 박경진 지회장

 

<관악인싸 김보리입니다>는 관악구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깊이 끈질기게 파헤쳐본다. 잘 모르는 만큼 하나씩 물어보며 청취자의 입장에서 관악구민에게 중요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보고자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본부 재단법인 양포지회의 박경진 지회장과의 전화 연결을 통해 지난 725일 재단법인 양포 앞에서 실시한 기자회견의 내용을 들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본부 재단법인 양포지회의 박경진 지회장


공공운수노조 박경진 양포지회장은 지난 4월 노조 설립 후, 재단법인 양포로부터 조합원으로 의심되는 사람들에 대해 업무용 이메일 접근 권한을 제한하는 등의 조치가 취해진 상황을 소개하며 직장 내 괴롭힘 사례를 전했다.

 

또한 박 지회장은 성희롱·성추행 사건에 대해 미온적 태도를 취하는 사측으로 인해 사직의사를 밝혔다가 철회했지만 해고조치 된 상황을 비롯한 문제를 제기했고 외교부 산하의 재단이기에 사업 진행과 관리에 대해 신중히 처리했어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재단법인 양포는 기자회견에 관해 양포는 직원들을 괴롭히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성희롱·성추행한 사실도 없다.”라며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생방송 <관악인싸 김보리입니다>(2019.08.06.) ‘재단법인 양포의 직장 내 괴롭힘 논란편은 관악FM , 팟빵-관악인싸를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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