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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15 16:26:42  김우신 기자
뮤지컬 공연~ 패키지 여행까지, '문화누리카드'로 할인받고 휴가 즐기세요

서울시는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 향유기회를 제공하고자 연 8만 원 한도의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뮤지컬 등 공연부터 국내 패키지 여행, 찾아가는 방문형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제휴프로그램을 10~8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제휴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 제휴프로그램은 ▲공연 ▲여행 ▲방문형 프로그램 등이 있다.

‘공연 프로그램’은 문화누리카드로 결제 시 최대 70%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고, ‘여행프로그램’은 제휴 여행사의 여행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방문형 프로그램’은 마술공연, 도자기만들기, 노래교실 등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업체가 신청자의 거주지 인근으로 방문하는 서비스이다.

제휴프로그램 운영 업체는 지난 4월부터 모집하고 있으며, 희망업체는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화누리카드로 ‘공연관람’을 원하는 이용자들은 서울문화누리 블로그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일정을 확인하고, 원하는 공연을 할인된 금액으로 예매하면 된다.

자세한 일정과 가격 정보는 카카오 플러스친구(@서울문화누리),또는 블로그(blog.naver.com/ssculture)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여행 패키지 상품’과 ‘방문형 프로그램’은 가까운 구청 또는 주민센터 내 홍보물을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문화누리카드 담당자에게 신청하면 10~80%할인된 가격으로 여행, 체험 등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여행 및 방문형 프로그램은 최소인원이 모집 되어야 운영이 가능해 인원 미달 시 취소 될 수 도 있다.

서울시는 올해 운영되는 문화누리카드<제휴프로그램>을 통해 가격 부담 등으로 관람이 어려웠던 공연이나 여행을 할인된 가격으로 즐기고, 사용처를 방문해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을 겪었던 이용자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편리하게 문화 생활을 향유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사용하지 않은 잔여 금액은 이월되지 않고 환수되니, 올해 안에 잔여금이 남지 않도록 모두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문화누리카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nuri.kr)또는 블로그(blog.naver.com/sscultur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시 문화예술과(02-2133-2568)나 서울문화재단 문화기획팀(02-758-2079,2084)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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