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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01 19:28:38  김우신 기자
[생방송 가요톡톡-목] '이해남' ‘소단 ’ 초대가수

전영민 & 여정민의 목요일 가요톡톡(2019.06.27.)

 

- 시간 : 오후 12~ 14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 여정인

 

<허공> 가수 소단 , <그리운 사랑> 가수 이해남

 

<그리운 사랑>으로 활동 중인이해남 <허공>으로 활동 중인 가수소단이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지난 5월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바 있는 가수 이해남은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그리운 사랑>으로 활동 중이다.

 

<그리운 사랑>은 이해남이 세 번의 암을 극복하는 과정속에서 아픔의 시련을 겪은 후 그 만의 사연을 담아 만든 곡으로, 평소 창을 즐겨 불렀던 그만의 독특한 목소리를 담아 완성 시킨 노래다.

 

최근 5월에 새로운 앨범을 낸 이해남은 목요일 라이브 코너에서 최근 앨범에 담긴 노래 <정 끊는 약>과 준타이틀 곡인 <두고온 고향>을 라이브로 불렀다.

    

함께 출연한 가수소단201612월 발매된 앨범의 <허공>을 타이틀 곡으로 활동 중이다.

 

처음 <허공> 노래를 불렀을 때는 자신의 곡처럼 느껴지지 않아서 다른 기성곡 들을 더 많이 불러왔다. 이제 3년 정도 부르다 보니 점점 더 편해지고 마음에 와닿는다고 말했다.

  

소단의 원래 꿈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었지만,‘경기무형문화재 54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잠재적으로는 늘 노래가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었다. 이후 배호가요제에 출전하여 가요제 모창상을 수상 했다.

 

이 날 생방송에서 청춘을 돌려다오, 강원도아리랑을 라이브로 부른 소단은 노래 제목처럼 다시 청춘으로 돌아간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은가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20대로 돌아가서 노래를 더 일찍 시작하고 싶다. 너무 늦게 시작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방송 마지막 인사로 소단은 현재아버지가 많이 편찮으셔서 빨리 쾌차하시기를 바란다.”는 인사를 전했고, 세 번의 암을 극복한 가수 이해남은 건강을 다시 되찾게 돼서 감사하다. 건강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며 청취자에게 건강에 대한 인사를 강조했다.

   
가수 소단, 이해남, DJ 여정인&전영민과 함께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2019.06.27.) 이해남’,‘소단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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