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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27 22:03:14  박현숙기자
2020년 완공 예정.... ‘관악구 가족문화복지센터 건립 기공식’ 개최

관악구가 지난 24‘(가칭) 관악구 가족문화복지센터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

 

관악구 가족문화복지센터는 연면적 3,999.8지상6, 지하2층 규모로 놀이체험관’, ‘영유아 도서관’, ‘육아종합지원센터’, ‘여성교실’, ‘마더센터’, ‘마을미디어센터등 다양한 복지 문화 시설이 입주하게 된다.

 

구는 가족문화복지센터는 총 2356천만 원의 사업비로 약 18개월의 공사기간이 소요될 예정으로, 202012월 완공과 2021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 기존에 분리되어 운영되어 왔던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관악여성교실 등은 설립된 지 40년이 지난 노후한 건물로 주민들의 시설개선 요구가 많았고, 이와 함께 마더센터, 마을미디어센터 등이 추가된 복합문화 시설 건립으로 주민들의 문화복지 요구를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센터 내 입주할 주요 시설에는, 우선 다양한 보육지원 시설을 꼽을 수 있다.

 

미세먼지로 걱정이 많은 영유아와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실내놀이체험관과 영유아의 창의력과 사고력 발달을 위한 영유아 도서관영유아 프로그램실등의 다양한 보육 지원 시설을 볼 수 있다.

 

민선7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마더센터는 육아맘들이 정보를 교환하고 공동육아 등 자조모임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된다.

 

이외에도 여성교실에서는 요리, 제과제빵, 기타 취.창업 프로그램 등이 가능한 시설을 갖추어 경력단절 여성들의 진로에 도움을 줄 예정이며, ‘마을 미디어센터에서는 최근 1인 미디어시대를 반영해 스튜디오실, 1인 미디어실 등을 구비해 운영하게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가칭) 관악구 가족문화복지센터는 아이, 아빠, 엄마, 여성과 남성 등 구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종합복지 문화공간으로 탄생 될 것이라며, “정해진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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