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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11 13:07:52  김민기
관악구, ' 여성안심점포 지원사업' 실시

관악구는 서울시와 함께 여성 1인 점포의 안전한 영업활동을 지원하고자 <여성안심점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여성안심점포 지원사업>은 관악구 소재 여성 1인 단독(점주)으로 운영되는 점포 25개소를 대상으로 여성안심벨(비상벨 단말기)을 지원하며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업소만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여성 1인 점포에 설치되는 여성안심벨은 경찰서에만 연결되는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구청 CCTV관제센터까지 3자 통화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안심이 망과 연계해 침입자의 이동경로 파악이 가능하고 현장 상황에 대한 판단을 통해 경찰의 즉각 출동이 가능하다.

 

<여성안심점포 지원사업>6/10()부터 7/12()까지 관악포탈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truth@ga.go.kr), 팩스(02-879-7827), 우편(관악구 관악로 145 보육여성과) 중 선택해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서 1부와 사업자등록증 1부를 제출해야한다.

 

신청점포를 대상으로 관악구 여성SS존 추진협의체 심의와 현장실사를 통해 731()까지 개별연락으로 결과가 발표되며 여성 1인만 근무하는 점포 실제 범죄 피해 사례가 있었던 점포 이면도로에 위치한 점포 기타 소재지(시범지구 소재 여부 등), 소규모 점포 등을 우선해 지원한다.

 

한편, 서울시 SS존 시범사업은 여성 1인 가구 밀집지역을 SS존으로 선정해 안정장치 설치를 지원하고 여성안전 환경을 조성하며 안심귀가서비스, 여성안심택배 같이 기존에 시가 추진해온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서울시는 올해 관악구·양천구 SS존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성안심점포 지원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 보육여성과(02-879-6126)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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