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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03 18:19:22  김민기 인턴기자
[생방송 가요톡톡-금] 초대가수 ‘강토’, ‘문현지’

MC& 티나의 금요일 가요톡톡 (2019.05.31.)


<이쁜 누나> <둥둥둥>으로 활동 중인 가수 강토<당신의 나비> <가까이>로 활동 중인 가수 문현지가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쁜 누나>의 강토, <당신의 나비>의 문현지

 

가수 강토는 노래방을 운영하며 금잔디 팬클럽에서 활동하다 17년 자신의 데뷔곡 <매정한 님아>로 가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강토라는 이름에는 우리 강산 우리 땅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그의 신곡 <이쁜 누나><둥둥둥>은 가요톡톡에 출연했던  가수 별사랑과 려화의 프로듀서인 미스타 킴이 강토의 무대를 보고나서 강토를 위해 직접 제작한 곡이다.

 

강토의 <이쁜 누나>누나가 왔네 누나가 왔어 좋아 좋아 너무 좋아라.”라는 가사에 주변 누님들의 마음을 겨냥한 곡으로 EDM 느낌의 흥겨운 멜로디와 리듬이 돋보이는 곡이다.

 

강토의 또 다른 곡 <둥둥둥>은 정통 트로트에 강토만의 분위기를 담은 곡으로 눈만 뜨면 둥둥둥 밤새도록 둥둥둥이라는 가사에 사랑하는 사이의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봉사하고 재능 기부하며 보람을 느낀다는 강토는 방송을 마치며 방송, 행사 불러주면 어디든 다니며 열심히 활동하겠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가수 문현지는 중국에서 체류하다 북송되는 등의 과정을 거쳐 97년에 탈북해 봉사활동을 하다 제의를 받고 가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문현지는 음악가 집안에서 자라며 어려서부터 음악을 좋아했지만 가수 활동을 준비하며 작곡가와의 레슨을 통해 가성을 활용하는 북한스타일의 창법을 바꾸고자 노력했다.

 

문현지의 곡 <당신의 나비>는 박현진 작곡가의 곡으로 하루에서 수천번 내마음에 들어와 내 사랑을 훔쳐가는 사람이라는 가사에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며 다가가고픈 마음을 담은 곡이다.

 

문현지의 또 다른 곡 <가까이> 또한 박현진 작곡가의 곡으로 가정의 행복을 생각하며 가까이 다가가려는 마음을 담았다.

문현지는 봉사활동을 다니며 보람을 느끼고, 집에서 커가는 아이들에게 엄마가 가수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고 가수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문현지는 탈북예술인과 지역예술인이 모여 공연하는 예술단 활동을 주최하며 예술을 통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현지는 2의 인생을 살아가는 생명의 곡을 유명한 작곡가에게 곡을 받았기에 더 열심히 해야겠다.”라며 다짐을 전하면서도 탈북가수로 활동하다보면 남북관계의 상황에 따라 민감한 경우도 있다.”라며 고충을 전했다.

 

게스트 강토, 문현지 DJ 티나와 MC썰과 함께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의 DJ를 담당했던 티나의 3달여간의 DJ활동이 이날 방송을 끝으로 결실을 보았다.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2019.05.31.) ‘강토 & 문현지편은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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