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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27 17:36:47  김민기 인턴기자
[생방송 가요톡톡-금] 초대가수 ‘박남진’, ‘한혜경’

MC& 티나의 금요일 가요톡톡 (2019.05.24.)


<워메 좋은 거> <아싸라비아>로 활동 중인 가수 박남진<서울의 연인> <콩닥콩닥>으로 활동 중인 가수 한혜경이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울의 연인>의 한혜경, <워메 좋은 거>의 박남진

 

가수 박남진은 노래를 좋아해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편곡한 곡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박남진의 곡 <워메 좋은 거>워메 좋은 거 무쟈게 좋은 거/너를 만나 워메 좋은 거라는 가사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행복한 감정을 사투리로 유쾌하게 표현한 곡이다.

 

박남진은 <워메 좋은 거>의 제목에 관해 자신이 독창적인 제목을 고민하다 매우 좋다라는 의미와 고향인 전라도 순천이 떠올라 사투리로 표현하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박남진의 또 다른 곡 <아싸라비아>는 인생을 비빔밥, 짬뽕밥에 비유하며 뻥 뚫리게 화끈하게 아싸아싸 아싸라비아라는 가사에 노래를 맛깔나게 부르고 싶은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아싸라비아>는 박남진이 전국 양로원을 돌며 공연할 때 옆에서 아싸라비아로 추임새를 넣어주는 관객을 보고 영감을 얻어 직접 작사·작곡 한 곡이다.

 

박남진은 즐겁고, 아프지 말고, 행복하세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박남진은 방송 중에 자신의 개성을 살리기 위한 소품으로 꽹과리를 소개하며 노래에 흥을 더했다.

 

꽹과리로 흥을 올리는 박남진과 한혜경

 

가수 한혜경은 노래교실에서 만난 작곡가에게 제안을 받고 데뷔해 <서울의 연인><콩닥콩닥>으로 활동 중이다.

 

한혜경의 곡 <서울의 연인>은 친구인 작곡가 정원수가 중국에서 한혜경에게 생일선물로 전달한 곡으로 중국어 가사가 담긴 충칭의 연인이 원곡이다.


이후 한혜경이 국내 활동을 준비하며 충칭의 연인의 제목과 가사를 바꿔 지금의 <서울의 연인>이 되었다.

 

<서울의 연인>샬라라랄라 샬라라랄라라는 멜로디가 귓가에 맴도는 곡으로 서울 지하철역들이 가사에 담겨있어 귀 기울여 듣는 재미가 있다.

 

한혜경의 또 다른 곡 <콩닥콩닥>은 김병걸이 작사한 곡으로 당신과 함께라면 지금 당장 그림자처럼 졸졸 따라 갈께요라는 가사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아가려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한혜경은 <콩닥콩닥>에 대해 곡이 완성되기 전부터 마음에 들어 부탁한 곡이다. 가사가 좋다보니 부를수록 애정이 생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혜경은 마치며 열심히 활동하겠다. <서울의 연인>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박남진, 한혜경 게스트, DJ MC썰&티나와 함께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2019.05.24.) ‘박남진 & 한혜경편은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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