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5122
발행일: 2019/04/12 11:39:23  김우신 기자
[생방송 가요톡톡-목] ‘춘호’, ‘종희’ 초대가수

전영민 & 여정인의 목요일 가요톡톡(2019.04.11.)

               

<춘호야> <누님>으로 활동 중인 가수 춘호<총총총 돌돌돌> <신나게 멋지게 즐겁게>로 활동 중인 가수 종희가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춘호야>,<누님> 춘호 , <총총총 돌돌돌>,<신나게 멋지게> 종희

    

2003년  1<춘호야>를 발매한 가수 춘호는 자신의 노래를 알리기 위해 곡에서 따온 예명으로 활동중이다.

 

이듬해 <사랑했는데> 발표 이후 매니저 없이 스스로 무대를 찾아 전국을 돌던 춘호는 활동을 잠깐 멈추게 됐다.

 

이후 2008년 마음에 드는 곡을 만나 세미트로트 <자꾸만>으로 복귀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춘호의 또 다른 곡 <누님>은 모든 누님을 위한 노래로, 재미있는 뮤직비디오로 제작되어 SNS를 통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수 춘호

 

17<너나 잘해>, <총총총 돌돌돌>, 18<신나게 멋지게 즐겁게>, <딱 찍었어>를 발표한 종희는 캄보디아 어린이를 위한 일일 찻집 가요콘서트에도 참여하며 활발한 작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종희는 국악고등학교에서 처음 판소리를 접하고 국악 실력을 키워가던 중, 우연히 친구 집을 방문했다가 친구 아버지의 권유로 노래를 시작하게 됐다.

 

5년 전부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한 종희는라디오 방송은 목요일 가요 톡톡 출연이 처음이라며, 처음이라 많이 떨렸다고 하면서도 평소 인연이 있던 DJ 전영민과 함께하며 처음 같지 않은 노련함으로 가창력을 뽐냈다.

                                      
▶ 종희, 춘호 초대손님, 전영민&여정인 DJ와 함께

 

한편 생방송 가요 톡톡 목요일 방송은 초대가수들이 출연하여 라이브를 부르는 코너로 진행된다.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2019.04.11.) ‘춘호 & 종희편은 관악FM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김우신 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gFM 지역생활정보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