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요일의 가요톡톡(2019.04.09.)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김서영, 제청
- PD: 김보리
타이틀 곡 <믿거나 말거나>로 활동 중인 ‘공나리’가‘생방송 서영제청의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믿거나 말거나>의 가수 '공나리'는 보컬트레이너 출신으로 가창력을 무기로 들고온 괴물 신인 트로트 가수 이다.
'공나리'는 밀양아리랑축제 대상 출신으로 보컬 트레이너로 오랜기간 활동하다 우연한 기회로 가수 데뷔를 했다.
웃으면 눈이 없어지는 반달눈이 매력포인트라며 자켓 앨범 속 사진을 보며 "여러장의 사진이 다 똑같은 사진이라 어떤걸 써도 똑같아서 고민을 하지 않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공나리'는 아버지가 멘토이고, 친구같다며 가족사랑을 드러냈고, 모든 노래를 '공나리' 화 시켜 자존감을 올린다고 말했다.
'믿거나 말거나'는 파워풀한 '공나리'의 음색에 맞춤옷 같은 곡으로, 신나고, 경쾌한 곡이다. 제목과는 달리 결혼식 축가로도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한편, 이 날 화요일 가요톡톡은 안방마님 가수 김서영과 가요톡톡 월요일에 진행했었던 가수 '제청'이 호흡을 맞추었다. '제청'은 곧 자작곡 발라드와 트로트 를 동시에 발매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DJ의 맛깔난 진행은 오랜시간 함께 한 것 처럼 잘 맞았다.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2019.04.09.)‘공나리’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