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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06 16:26:39  서창우 PD
[생방송 가요톡톡 - 월] '정선희' '나대길' 초대가수


반하리 & 김광주의 월요일 가요톡톡(2019.03.04.)


 <그거야>로 활동 중인정선희<대전에서 내려야 하는데>로 활동 중인 가수나대길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선희는 지난 달 목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하여 관악FM을 친정이라 표현한 만큼 이번엔 월요일 가요톡톡으로 친정 나들이를 왔다.

 

정선희의 타이틀곡 <그거야>세월 참 많이 가버렸어요 깜빡 가버렸어요 이제는 붙잡아야해 그래그래 그거야라는 가사로, 앞만 보며 살아오다 뒤돌아보니 후회감이 들지만, 그래도 내 인생이라는 긍정적인 인생의 의미를 담은 노래다.

 

그동안 노래 <그거야>를 들은 많은 사람들이 10년 동안 타이틀 곡으로 활동했던 노래 <도대체>에도 많은 호응을 해주었지만, ’그거야발표 후 목소리와 외모에 딱 떨어지는 노래라는 평을 해줘서 감사 하다고

                                                   
▶ 가수 나대길 , 정선희 MC 반하리 , 김광주
 

가수 나대길은 청호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2집 앨범을 준비하면서 작곡가의 권유로 인해 큰길을 가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 나대길로 개명하게 된 사연을 소개했다.

 

2집 앨범 타이틀곡 <대전에서 내려야 하는데> 앞에 앉은 그 사람 너무도 맘에 들어 부산까지 따라가고 말았네라는 가사가 담겨있는 노래로 사랑표현에 재미의 요소를 담았다.

  

나대길은 방송 마지막 인사에 가슴으로 노래하는 가수가 되겠다며 지켜봐달라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정선희는 가수라는 직업을 천직으로 알고 명품가수다 되겠다는 가수로서의 다짐을 남겼다.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2019.03.04.) ‘나대길&정선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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