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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8/24 17:05:38  김우신 기자
9월 목요대중강좌, ‘치유의 독서’ 수강생 50명 모집

서울도서관은 오늘 96()부터 20()까지 매주 목요일, 서울도서관 사서교육장에서 치유의 독서를 주제로 <9월 목요 대중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목요대중강좌>는 서울도서관과 독서대학 르네 21이 함께 2014년부터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강좌이며, 매월 특별한 주제의 관련도서를 선정하여 저자가 직접 강의하는 인문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5월부터 7월까지단 한번 뿐인 인생(YOLO) ,의 역사, 의 문화,자연의 역습을 주제로 총 9회 강연이 진행됐다.

 

이번 <9월 목요대중강좌>는 하반기 목요대중강좌의 첫 시작으로 치유의 독서를 주제로 회차별 세부 주제에 따라 총 3회 강좌를 진행한다.

 

책 보다는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전자기기를 가까이 하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책과 독서를 통해 위로와 격려를 받고 마음의 치유를 경험한 사례들을 들려줌으로써 책과 독서의 가치를 재조명 하고자 한다.

 

강좌의 세부 주제는 독서, 교실 밖 아이들을 변화시키다독서, 삶을 바꾸는 지혜나를 살린 독서, 세상을 이해하는 독서이며 강의 진행자로 박상용 자유기고가가 함께 할 예정이다.

 

먼저, 96()에는 독서, 교실 밖 아이들을 변화시키다를 주제로 고정원 구산동도서관마을 사서와 함께 책으로 말 걸기 / 학교도서관저널/2014, 교실 밖 아이들 책으로 만나다/더스가이드/2010를 읽고, 청소년기에 방황하는 아이들에게 작가가 책을 통해 상담한 사례등을 들어보고자 한다.

 

이어 913()에는 박민근 독서치료연구소장이 독서, 삶을 바꾸는 지혜를 주제로 치유의 독서/와이즈베리/2016, 성장의 독서/와이즈베리/2016를 읽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며,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는 책과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920()에는나를 살린 독서, 세상을 이해하는 독서를 주제로 이은호 독서전문 지도가와 함께 독서로 마음을 지키는 기술/밥북/2018를 읽고 저자가 독서를 통해 성장한 모습과 독서가 주는 치유의 힘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9월 목요대중강좌>는 강좌별 50명씩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하며 일반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하다.

 

수강신청은 824()부터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oul.go.kr) 강좌신청에서 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도서관(02-2133-024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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