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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1/11 22:29:15  박현숙기자
한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일 “2018 사랑의 연탄배달” 나눔행사 열려

 

한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대표 오태경)가 오는 20일 오전 9시 30분~12시까지 관악구 삼성동에서 ‘사랑의 연탄배달 오천장의 약속’ 나눔 행사를 펼친다.

 

이날, 삼성동 동장(이승영)을 비롯해 대학생자원봉사자, 의용소방대, 장애인부모회어머니, 고등학생자원봉사자들은 저소득층 10가구에 200장씩 2,000장의 연탄을 전달한다.

 

나머지 3,000장은 따뜻한한반도연탄나눔운동본부에서 자체적으로 삼성동 지역에 전달될 예정이다. 나눔문의는 한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활동지원서비스팀으로 전화(02-878-2031)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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