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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8/14 10:53:36  임민경
[김보리의 뮤직카페-목] 게스트 신혜, 역주행하고 있는 '나 좀 봐요'..팬들 만나는 재미에 빠져 살아요!

김보리의 뮤직카페 (2021.08.12.)

- 시간 : 목요일 5~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 초대게스트 : 신혜

 

노래 <나 좀 봐요>, <비향>으로 활동 중인 가수 신혜가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신혜는 안녕하세요! 김보리의 뮤직카페 청취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유튜브, 페이스북, 라디오로 동시 송출 되고 있는데 만나 뵙게 되어 너무 기쁘고요. 2년 전에 가요톡톡 DJ로도 활동했던 지라 오랜만에 와서 너무 좋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그림 앞에서] 가수 신혜

이어 엄청 바쁘지는 않다. 지금 이 시기에 엄청 바쁜 가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바쁘게 움직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소리를 아끼기 싫어서 방송 장비도 마련해서 유튜브 <사이다 신혜> 개인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아침 햇살이 잠을 깨우듯 내 맘에 창을 연 그대

오고 있나요 어디쯤 왔나요 나 자꾸 기다려지네

나 좀 봐요 나 좀 봐요 애타는 사랑에

건들면 울 것 같은 내 얼굴 좀 봐요

나 좀 봐요 나 좀 봐요 내 마음 안다면

한걸음에 달려와줘요

그대 역시 그랬다고 말해주세요

난 이미 그대꺼니까

저녁 노을이 물들어 가듯 내 맘을 적시던 그대

 

노래 <나 좀 봐요>

 

노래 <나 좀 봐요>에 대해 ‘10년이 지나 역주행하고 있는 곡이다. 언제 들어도 신나는 곡이다.’라며 설명했다.

 
[그림 앞에서] 가수 신혜, DJ 김보리
  

유튜브 채널 <사이다 신혜>에 대해 가수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주변에 아는 가수분들이 많다. 그래서 다른 가수분들 방송시간과 겹치지 않게 하다 보니 수요일, 일요일 6시 생방송으로 시간을 잡게 되었다. 주로 노래를 부른다. 초대도 종종 했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조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밀려드는 그리움과 향수에 젖어

지난날의 흔적 찾아 고향을 헤맨다

저기 저곳엔 신작로와 나루터가 있었고

나 어릴 적 소꿉동무들 달려 올 것만 같은데

아련한 추억들 모두 물 속에 잠겼어

잃어버린 고향 청풍엔 뻐꾸기 울겠지

저기 저곳엔 신작로와 나루터가 있었고

나 어릴 적 소꿉동무들 달려올 것만 같은데

아련한 추억들 모두 물 속에 잠겼어

 

노래 <비향>

 

이어 제로투 댄스에 대해 후원해 주시면 추는 춤이다. 큐티한 느낌으로 하! !를 외치며 한다.’라고 덧붙였다.

 
[생방송 중] 가수 신혜, DJ 김보리

과거 락 음악을 했던 경험에 대해 처음엔 밴드 활동을 하다 보니 악기에 묻히지 않게 락 종류의 노래를 많이 했다. 그래서 노래에 힘이 들어간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힘이 들어가면서도 속의 단단함이 있는 소리를 찾고 있다.’라고 말했다.

 

가수 신혜는 방송하면서 팬분들 만나는 재미에 사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2021.08.12.) ‘신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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