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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09 23:38:10  안병천PD
관악공동행동 내일 오전 기자회견 "서홍석 구의원 지난해 구속 후에도 월 250만원 상당 수당 받아가"

관악공동행동이 내일 10일 오전 1130분 관악구의회 앞에서 서홍석 구의원의 자진사퇴와 관악구의회 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서홍석 구의원은 지난해 10월말 사문서 위조로 구속됐고, 이후 올해 51심에서 징역 16개월이라는 실형을 선고받았다.

 

관악공동행동은 이러한 과정 속에서도 서홍석 구의원은 매월 약 250만원 상당의 수당을 받아갔고, 관악구의회는 이를 수수방관했다, 서홍석 구의원의 자진사퇴 뿐만 아니라, 관악구의회가 제명할 것을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 비위의원을 공천한 더불어민주당 관악을지역위원회의 사과와 자성을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2018년 12월 21일 관악공동행동 소속 관악구 지역주민들이 갑질논란을 일으킨 오준섭 구의원 제명 부결에 이르게 한 관악구의회를 규탄하고 있다.


관악공동행동은 2018년 공무원에게 부당한 압력과 강요를 행사한 오준섭 구의원을 언급하며, “(실형 선고 이후에도)서홍석 구의원에 대한 일언반구도 없이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은 오준섭 구의원에 이어 또 다른 제 식구 감싸기라는 점 등을 강조하겠다고 밝혔다.

 

서홍석 구의원은 지난해 10월 말 구의원이 되기 전 건설업관련 업무를 수행하던 과정에서 있었던 사문서 위조 등으로 전주교도소에 구속, 수감되었고, 이후 실형을 선고받았다.

 

한편, 20181221일 관악구의회 본회의에서 오준섭 구의원에 대한 제명안이 찬성11, 반대 10명으로 제명 결정을 위한 정족수 2/3를 만족하지 못해 부결된 바 있다.

 

당시 관악공동행동은 오준섭 구의원에 대한 20181221일 본회의 결정이 있은 이후 당일 자신(오준섭 구의원)의 지역구 슈퍼마켓에서 발생한 절도사건 행위자의 사건 무마를 위해 구청 담당 공무원을 동원해 부당한 압력과 강요를 행사한 것을 확인한 것을 이야기하며


이는 선출직 공직자의 직권남용이 명백하며, 이는 법적인 처벌까지 진행되어야 할 사안이라고 규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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