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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3/29 18:26:54  강민건PD
[정은 최승일의 봉사리팝스] ‘9일’이 생일인 싱어송라이터 ‘구일’. 라디오 라이브로 듣는 김광석의 ‘기다려줘’

정은 최승일의 봉사리팝스 (2024.03.27.)

- 시간 : 수요일 7~8시 생방송

- 진행 : 정은 최승일

- 초대게스트 : 구일

 


안녕하세요 싱어송라이터 구일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구일이 정은 최승일의 봉사리 팝스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정은 최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구일
 


활동명 구일의 뜻에 대해 제 생일이 곧 다가오는 49일인데, 9, 구일로 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포털에 뜻을 검색해 보니 다정하게 오랫동안 편안히 지냄이라는 좋은 뜻이 있어서 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주로 하는 음악에 대해 구일은 기타를 통해 작곡하는 음악은 거의 다 하는 것 같다. 기타는 사실 혼자서 돈을 아껴보려고 시작한 것인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큰 감정을 표현하는 악기라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첫 라이브 곡으로 김광석의 기다려줘를 선곡한 구일은 오늘 방송하는 플랫폼이 라디오인데, 2~30년 전의 그 감성을 전달해 보고 싶어서 선곡했다.”고 밝혔다.

 

여러 경연 대회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을 묻는 질문에 구일은 수상을 했던 MBC에브리원의 버스커즈 버스킹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아는 형이 버스킹 하러 갈래?’해서 갔는데 숙소와 밥을 다 주더라, 이상했는데 알고 보니 대회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로 스텔라장을 꼽은 구일은 해외 가수 중에는 앤슨 세아브라를 꼽고싶다. 저는 그 장르를 베드룸팝이라고 부르는데, 방에서 쓴 것 같은 분위기의 곡이 너무 좋더라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정은 최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구일

 

두 번째 곡으로 영화 비긴어게인ost ‘Lost stars’를 선곡한 구일은 꿈을 쫒아가는 이야기를 오늘 들려드려 보겠다.”고 전했다.

 

음악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구일은 가장 큰 것은 수많은 관객들이 제 노래를 따라 불러주는 것이다. 그전에 사람들이 제 노래를 들어주고, 노래의 의도를 파악해 주고, 공감해 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으로 꾸준히 음반 작업을 할 예정이라고 밝힌 구일은 앨범을 내고, 공연을 찾아보고, 홍보도 하면서 고민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 인사로 라디오 출연이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고, 한번 더 불러주시면 그때는 좀 더 익숙하지 않을까라는 소감을 남겼다.

 

정은 최승일의 봉사리팝스 (2024.03.27.) ‘구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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