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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5/30 15:09:32  강민건
[생방송 가요톡톡-화] 임다이 신곡 아직도 안들어 봤다면.. <이러다 바보 되는 건 시간문제>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5.23)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선준&정호

- 초대가수 : 임다이



안녕하세요 반년 만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얼터너티브 힙합 가수 임다이 입니다!” 가수 임다이가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임다이

 

관악FM 생방송 가요톡톡 스튜디오도, 진행자들의 얼굴도 모두 밝아져서 좋다고 밝힌 가수 임다이는 신곡을 발매했다. 가깝게는 아니지만 핑계 삼아서 인사를 드리고 싶어 왔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러다 바보 되는 건 시간문제>라는 제목의 신곡을 소개하며 어른들을 위한 동화 모모에 나오는 인물을 떠올려보았다. 모모를 생각하면서 가사를 썼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는 못난이였지만 그 못난이에게 첫사랑이 시작된 것이다. 사랑의 기쁨으로 인한 눈물도 나오지만, 언제 떠날지 몰라 걱정도 되는 불안함을 노래에 함께 담았다.”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임다이 가수의 신곡 앨범 자켓사진

 

곡을 함께 들은 정호 DJ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때 넋 놓고 듣고 싶은 노래이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두 번째 곡으로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임다이는 공연을 할 때는 관객분들이 있을 때 감정 전달에 더 충실해지는 것 같다. 이 노래로 함께 소통하고 싶고, 이야기하는 느낌도 생겨서 좋다.”고 밝혔다.

 

다음 앨범 계획으로 세 곡 정도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임다이는 제작비를 스스로 마련하고 있고, 이 앨범에는 아트워크를 제대로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임다이

 

세 번째 곡으로 함께 들은 ‘Dying Message’를 소개한 가수 임다이는 다잉메시지는 피해자가 용의자를 가리키는 메시지이다. 이름 세 글자 중에서 두 글자만 남겨진 다잉메시지의 입장이 되어서 이 두 글자로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새롭게 해보고 싶은 것으로 밴드 음악을 꼽은 임다이는 원래 제 곡엔 여러 장르가 섞여 있지만 요즘 튀어나오는 것은 락이다. 밴드, 그중에서도 라이브 세션과 함께 한다면 든든하고 심장이 터지는 경험이지 않을까라고 희망 사항을 이야기했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임다이


마지막 곡으로 다르다고를 라이브로 선보인 임다이는 제가 키워오는 철학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는 너랑 다르고, 너도 남과 다르다. 그럼에도 소통할 수 있는 것은 교집합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보편적인 것을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다르다고 인식해달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임다이
 

 

오는 71일 홍대 스페이스 한강에서 가수 <리플리>와 함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고 밝힌 가수 임다이는 두 번째라서 더 마음 편하게 즐길 수 있었다. 청취자분들 건강 잘 챙기시면서 또 뵈었으면 좋겠다.” 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5.23) ‘임다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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