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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5/27 19:07:18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월]게스트 김보경 '언제나 위풍당당 <당신을 보낼 수 있도록>의 김보경입니다'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5.02)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단야

- 초대가수 : 김보경

 

노래 <당신을 보낼 수 있도록>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김보경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위풍당당한 김보경입니다. 살짝 긴장을 하긴 했지만,저는 이번에 노래를 낸 김보경입니다.”며 시원하게 인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보경
 


<당신을 보낼 수 있도록> 은 발매된지 얼마 안된 신곡으로, 녹음도 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밝혔다. 1월달에 나온 따끈한 신곡이고, 한번 들으면 중독성이 있고, 노래를 할 때 마다 스스로 신이 난다며 소개했다.

 

김대성 작사, 작곡의 <당신을 보낼 수 있도록>을 들은 DJ는 가수 김보경의 목소리가 시원시원하다, 노래 편곡도 잘되었고, 중독성 있는 노래라고 소감을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시원, 가수 김보경
 


요즘 근황으로는 다행히 아직 코로나가 아직 걸리지 않았고, 수도권에서 생활하지만 전국구로 곳곳에 행사를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정시원과는 같은 회사, JS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라서 같이 행사 한적도 많고, 또한 같은 회사이기 전에 노래 봉사활동을 하면서 먼저 서로 친분이 쌓였다고 밝혔다.


서로 평소에도 멘트나 노래로도 둘의 색깔이 달라 찰떡 같은 둘의 호흡을 자랑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보경
 


가수 김보경은 가수 되기전에도 장구를 치며 노래로 봉사활동을 10년 정도 했고, 그렇게 하다보니 자연스레 음악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가수 김보경은 라디오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첫 출연같지 않게 긴장하지 않고, 여유로운 멘트와 위풍당당한 태도에 dj들도 놀랐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정시원, 가수 김보경, 이진아 DJ, 단야 DJ
  


  두 번째 곡 <보랏빛 엽서>는 가수 김보경이 보라색을 좋아해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서 불러본 곡이다.


기존의 보랏빛 엽서의 감미로움과 또 다르게 가수 김보경의 중후한 톤의 목소리와 노래가 색다르게 어우러졌다가수 김보경 버전의 <보랏빛 엽서>를 들은 사람들은 보랏빛 보다 좀 더 짙은 색깔이 느껴진다고 답했다.

 

그러자 가수 김보경은 자신은 노래마다 노래에 맞게 목소리 톤을 일부러 다르게 부른다고 답했다.

 

 가수 생활 어떻냐는 질문에 가수 김보경은 가수 생활은 아직은 겁 없이 달려들고 있다. 아직 노래 1곡을 냈기에 부담 없이 지금처럼 위풍당당하게 계속 하려 한다고 힘차게 답했다.


또한 마스크도 벗게 되고 행사도 더 많아지고 있으니, 앞으로도 더 활발하게 활동할 것을 예고 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정시원, 가수 김보경, 이진아 DJ


청취자분께도 부족한데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너무 힐링했고, <당신을 보낼 수 있도록>은 따라 부르기 쉬운 노래이기 때문에 다 같이 따라부르며 흥겹게, 세상을 흥겹게 살아야 하기 때문에, 다같이 모두 함께 즐겁게 지내면 좋겠다.“ 라고 당찬 목소리로 마지막 인사했다.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02.) ‘김보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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