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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4/11 18:07:43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춘자 ‘유턴은 NO! 인생은 직진!’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4.06.)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춘자

 

노래 <인생은 일방통행>, <천년지기>로 활동 중인 가수 춘자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춘자는 겨울이 생일인데 봄만 되면 더 피는 기분이 든다. 활력이 도는 듯하다. 봄은 그냥 좋다. 그래서 그런지 이름도 춘자로 지었지 않나 싶다.’라고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춘자

이어 목 관리를 특별히 신경 쓰지는 않는데 여름에도 찬물은 안 마신다. 녹차도 잘 마시지 않고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신다. 가글도 꼭 하고 잔다.’라며 목관리에 대한 비법을 전했다.

 

언제나 청춘인 줄 알았는데 나이는 아무도 못 속이더-

말 많고 탈도 많은 인생이지만 당신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주름 하나 늘었다고 서러워 마요 손마디가 거칠다고 찡그리지 마

아무리 애를 써도 피해 못 갈 인생은 일방통행

언제나 청춘인 줄 알았는데 나이는 아무도 못 속이더-

말 많고 탈도 많은 인생이지만 당신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흰머리가 늘었다고 서러워 마요

 

노래 <인생은 일방통행>

 

가수 춘자는 곡이 나온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노래 봉사를 10년을 넘게 해왔다. 가요제와 노래자랑에서 상을 많이 받았는데, 내 노래가 없다 보니 생기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래서 곡을 만들어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박미란, 가수 춘자
 

이어 내가 좋아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 이것도 하나의 봉사라고 생각한다. 늘 그런 마음으로 노래를 부르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박미란, 가수 춘자, 정들레 DJ

이어 노래 <인생은 일방통행>에 대해 인생을 노래한 곡이다. 후진할 수 없고, 유턴도 할 수 없는 인생이지만 주름이 지었건 흰머리가 생겼든 피해 갈 수 없는 인생을 즐기며 살자는 다짐을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내가 지쳐있을 때 내가 울고 있을 때 위로가 되어준 친구

넌 나의 힘이야 넌 나의 보배야 천년지기 나의 벗이야

친구야 우리 우정에 잔을 높이 들어 건배를 하자

같은 배를 함께 타고 떠나는 인생길, 네가 있어 외롭지 않아

넌 정말 좋은 친구야

 

노래 <천년지기>

 

정들레 DJ는 가수 춘자씨의 음색에 대해 딴딴하시다.’라고 했고 임문일 DJ윤기가 흐른다. 참 부드럽게 흘러간다.’며 칭찬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박미란, 가수 춘자, 임문일 DJ, 정들레 DJ

가수 춘자는 인생을 살다 보니 지금은 다 삶이 비슷비슷한 것 같다. 서로 즐거움을 주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좋은 이야기, 즐거운 이야기 가득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4.06.) ‘춘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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