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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3/16 15:19:40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원경 '어머니 생각하며 부르는 노래, 처음엔 눈물나서 힘들었죠'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3.11.)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원경

 


노래 <당신 만나서>, <모정>으로 활동 중인 가수 원경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원경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가수 원경입니다. 잊지 말고 많이 기억해 주세요.’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원경

이어 제 노래를 가지고 가수 활동을 시작한 건 3년 정도다. 다른 노래로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많이 무대에 섰다.’라고 말했다.

 

얼씨구나 좋다 지화자 좋구나

봄바람에 꽃이 피듯 사랑이 온다

수많은 세월 속에 홀연히 나타난 당신

잊고 싶은 내 나이에 꿈처럼 나타난 사람

꽃잎 찾아 날아온 어여쁜 벌나비 처럼

이 사랑이 마지막 선물이었나

외로움에 지친 내가 당신 만나서

빙글빙글 신나게 흥이 나서 잘 돌아간다

봄 바람이 불어온다 당신 만나서

꽃 바람이 불어온다 당신 만나서

 

노래 <당신 만나서>

 

가수 원경은 노래 <당신 만나서>에 대해 트로트인데 민요 느낌이 담겨있는 노래다. 젊어서는 발라드를 좋아했지만 봉사활동을 많이 다니다 보니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트로트를 좋아하게 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유명숙, 가수 원경
 

최상아 DJ민요풍이 담겨있는 노래는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외우기도 쉽고 원경 가수와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래 같다.’라고 감상을 덧붙였다.

 

고왔던 그 얼굴에 검은 꽃이 피어나고

반짝이던 검은 머리 눈빛 서리 내렸네요

주신 사랑 몰라주고 많은 것을 바래도

자나깨나 자식 걱정 잠 못 이루시니

가슴 속 고이 고이 언제나 간직하리다

 

노래 <모정>

 

가수 원경은 노래 <모정>에 대해 엄마를 생각하면서 부르는 곡이다. 우리의 어머님은 자식들 위해 애를 많이 쓰셨기 때문에 처음엔 이 노래를 부르기도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유명숙, 가수 원경, 최상아 DJ

김시아 DJ어머니~ 하고 외치고 싶은 노래다.’라고 감상을 전했다.

 

가수 원경은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다음에 또 출연해서 좋은 이야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다.’라고 끝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원경, 가수 유명숙, 김시아 DJ, 최상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3.11.) ‘원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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