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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17 17:54:38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최나은 '틈새' 시장 노리는 중.. '요즘 가장 행복해요'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1.14.)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최나은

 


노래 <틈새>, <호락호락>으로 활동 중인 가수 최나은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최나은은 안녕하세요. 요즘 노래 <호락호락>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최나은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나은
 

그동안 분위기가 조금 풀려서 그런지 행사가 있어서 조금씩 다녀왔다. 나름대로 바쁘게 살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몇 번인가 다투면서 우린 다시 화해를 했죠

여름비에도 눈 쌓인 겨울에도 우리의 만남은 계속되었죠

그러다가 시련이 찾아왔죠 새로운 사람이 나타났죠

마지막이라 믿었던 우리 사이 왜 맘이 달라지는 걸까요

나에게 잘못이 많은가요 내 스스로 내가 미워져요

그대는 그것도 모르면서 나를 믿고 의지해요

이러면 안되겠지 자꾸만 힘들겠지만 변하면 안 되겠지 우리 사이


노래 <틈새>

 

가수 최나은은 항상 밝게 살려고 노력하는데 또 요즘이 가장 행복한 것 같다. 살면서 과거를 돌아보면 그래도 잘 살았다고 느껴져서 스스로에게도 칭찬을 많이 해준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송영호, 가수 최나은

이어 노래 <틈새>에 대해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일이 아닐까 싶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서 계속 만나야겠다 싶었는데 어느 날 더 좋아하는 사람을 만난 내용이다. 그러나 중심을 잡는 태도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우리 한 번 만났다고 날 한 번 안았다고

마치 니 것 인양 착각 하지마

나는 아무것도 준 것이 없어

내 마음도 내 사랑도 내 영혼까지도

날 진정 원한다면 내게 최선을 다해 봐봐봐

남자의 호기로 빈정대면 난 싫어

난 니가 생각하는 그런 여자가 아냐

날 헤픈 여자로 봤다면 착각 한거야

 

노래 <호락호락>

 

최상아 DJ노래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다. 너무 마음에 든다.’라고 말했고 김시아 DJ‘180도 다른 분위기인데 이 노래가 최나은 가수님과 너무 잘 어울린다.’라며 감상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송영호, 최상아 DJ, 가수 최나은, 김시아 DJ

가수 최나은은 노래 <호락호락>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진실이라고 생각한다. 또 언제든지 진심은 느껴지는 거라고 생각한다. 오래 살다보니 더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1.14.) ‘최나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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