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산은 ‘기업이나 개인이 하는 일을 대신해서 환경 문제에 대해 지식을 습득하고 활동에 앞장서는 일을 하고 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이어 ‘예전에는 캠페인만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캠페인을 하는 분들에게도 돌아가는 에코 페이 등 다시 발돋움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피아노 앞에서] 환경보존중앙협의회 부사장 김두산
김두산은 ‘인터넷 강의를 10년 정도 오래 했다. 좋은 일을 하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알고 있는 지식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인생에서 후회하는 것’에 묻는 질문에 김두산은 ‘항상 어제를 후회하는 것 같다. 어제 못한 것들을 후회한다.
항상 그렇다. 인생은 만족스러운데 조금 더 신경을 썼으면 더 좋은 일들이 많았겠다는 생각을 한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피아노 앞에서] 가수 골드, 환경보존중앙협의회 부사장 김두산, DJ 김보리
또 김두산은 실전에서 할 수 있으면서도 환경을 살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대략적으로 휴지 한 롤이 나무 한 그루를 뜻한다. 휴지를 쓸 때 나무 한 그루를 쓴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그러나 몇몇 개인이 분리배출을 하고, 자원을 아끼는 것보다도 기업이 시작하는 게 훨씬 더 빠르다. 그런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두산은 ‘정말 환경에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기업에서 많이 참고를 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라고 끝인사를 건넸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1.12.02.) ‘김두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