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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1/08 14:03:55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최호영 '내 고향보령 머드축제' 를 부르는 21년 진흙 모델 겸 가수입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1.05.)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최호영

 

노래 <내 고향 보령 머드축제>, <나만의 당신>으로 활동 중인 가수 최호영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최호영은 안녕하십니까 충남 보령에서 온 가수 최호영입니다. 제 노래 타이틀곡은 <내 고향 보령 머드축제> 이고요. 21년 동안 축제의 홍보 모델을 하기도 했습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가수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호영

이어 대천에서 오랫동안 살았다. 지난 6월에 철도청 34년 공무원 생활도 하다가 정년 퇴직을 하면서 음반을 내고 노래를 하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갈매기 나는 내 고향 대천바다 푸른물결 춤을 추는 곳

모래 사장 저 여인들 정겨운 웃음소리 한여름에 머드축제

세걔적인 우리축제 천년지기 친구야 잊지 말자 멋진 추억을

내 고향 대천아

 

노래 <내 고향 보령 머드축제>

 

가수 최호영은 노래 <내 고향 보령 머드축제>에 대해 진흙을 바르고 전야제 때 모델을 하기도 했다. 내국인, 외국인분들 모두 반응이 좋았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호영, 가수 신은주

그래서 21년 동안 진흙 모델을 했다. 진흙도 다양한 색깔과 종류가 있다. 옷을 입고 분장을 했는데 축제에 오시면 진흙도 발라드린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신은주, 가수 최호영, 최상아 DJ

이어 집 앞이 바다라 낙지, 소라, 조개도 잡아먹을 수 있다. 너무 좋다.’라고 고향 보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당신을 만난 것이 우연이라지만 나에게는 운명이었소.

살아간 지나간 날들 사연도 많았고 당신만 아프게했지만

이제는 우리들의 추억들로 남겨두고 싶을 꿈이라오

나만을 의지하고 살아온 당신 나만을 사랑해준 고마운 당신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노래 <나만의 당신>

 

가수 최호영은 노래 <나만의 당신> 에 대해 가수에 대한 꿈은 크지 않았었다. 근데 선생님께서 글을 써주셔서 노래를 해보지 않겠냐고 제안을 주셔서 노래를 부르게 되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신은주, 가수 최호영, 김시아 DJ, 최상아 DJ
 

와이프에게 잘하라는 의미가 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이기도 하다. 이 외에도 16곡을 직접 만들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곡을 많이 만들고 부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1.05.) ‘최호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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